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May 2012
왜 이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갈까? PM 04:21
23
May 2012
배곱배곱, 배곱송 부르며,, - 그래 차라리 열심히 일을 해야겟따… PM 02:13
21
May 2012
music
14
May 2012
me2photo
안녕, paris- 또 만나 AM 12:56
13
Apr 2012
나도 유니없는 세상은 미울 것 같아. AM 12:50
7
Apr 2012
아- 나가 놀고 싶은 날이로구나 PM 12:27
4
Apr 2012
me2photo
유니배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7:32
19
Mar 2012
후잉. 난 오늘 야근일까? 오아일까….. PM 03:55
15
Mar 2012
꺅.. 라인 스티커 인형이 출시!!!!! 꼭 받고 싶습니다~~~~~~~ PM 07:39
8
Mar 2012
왜 이렇게 퓌곤하쥐~????? PM 10:41
7
Mar 2012
me2photo
맥주 마실래요? PM 07:43
칼퇴하고 책한권 읽엇는데… 하루 끝. AM 12:11
6
Mar 2012
훙. 나도 먼가 바쁘게 일하고 잇어 @_@ PM 06:08
5
Mar 2012
맘에 들게 살길 바라요~ PM 07:47
다시 일상.. AM 09:36
26
Feb 2012
난 그런 너가 정말 시른데. 지금 내 상황이 너가 처한 상황이랑 비슷해서 이해가 된다 PM 03:11
21
Feb 2012
난 잘 모르겠어. 너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AM 09:33
20
Feb 2012
book
'미술관에 간 화학자' 와- 이 책 갖구 싶다. 제목을 보자마자, 잊엇던 꿈이 생각나서 울컥! 어쨌든.. ㅋㅋ 언젠가 사야지 PM 03:19
15
Feb 2012
지겹다.지겨워.. 이제 신나러 갈꼬다! PM 07:18
13
Feb 2012

Follow RSS 유니배 is sharing 611 stories with 148 people since November 5,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