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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Oct 2011
이왕 들어왔으니 구글플러스 홍보나 해야겠습니다. (제 부서는 아니지만;) 저랑 연결되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플러스 사용해보세요. 꽤 재미있습니다. PM 06:46
오랜만에 들어와봐서 느끼는건데… 6개월전엔 내 생각들이 이랬었구나. 통쾌한것도 있고 부끄러운것도 있으니 난 발전이 더딘 녀석인건가? 그나저나, 사람들이 날 기억이나 할까? 후후후… PM 06:42
옛 이메일을 체크하다가 미투데이에서 이메일이 왔길래 들어와봤는데… 왜 친구수가 이렇게나 늘었지? PM 06:40
25
Apr 2011
아, 정말 이제 여기 우물은 좀 질리는 것 같아. 더 큰 우물이 필요해. 세계를 담을 수 있는 우물이 좋겠어. 지쳐. 설명하기도 귀찮아. 동의받는건 둘째치고 설명부터해도 자꾸 빗나가니까 그게 그냥 지쳐. 결국 고찰따위는 인터넷에서 할게 못되나봐. 그냥 가볍게 떠들까봐. PM 08:38
24
Apr 2011
애플이 그린피스한테 가장 덜 친환경적인 스코어를 받았음에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곳은 아마 대한민국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댓글 꼬라지들을 보면서 생각한다. 삼성은 무조건 싫어하면서 애플은 무한신봉하는 그들이 제발 극소수이기를. AM 08:57
20
Apr 2011
왜 모아보기 설정이 풀렸지? 미투데이 요즘 왜 이래? PM 08:02
15
Apr 2011
요즘 일할때 틈틈히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올린 온라인 무료 강의들을 보는데 가끔 한숨이 나올때가 있다. 이런 교육수준이 신입생들이 듣는 초반수업들이라니. 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졸업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PM 10:16
13
Apr 2011
한국 대기업들이 복잡한 회원가입 강요하는건 어떻게든 넘어가자 싶은데… 불법비디오들을 위한 자막을 만들면서 재배포하지 말라고 난리고, 어떻게든 회원제 카페에 가입시켜서 열심히 글앵벌 시켜면서 회원제 뜀틀 넘게하고… 대체 왜 그러는건데? 그렇게 내 개인정보가 가지고 싶냐? PM 06:32
9
Apr 2011
월스트리트 은행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꼴보기 싫어서 은행계좌를 닫고 신용조합에 가입하였다. fee 도 없고 서비스도 좋고… 왜 진작에 안바꿨을까? PM 04:30
6
Apr 2011
점점 미투에 적을 말이 없어져가고 있다. 이럴땐 뭘 적어야 하지? PM 09:17
3
Apr 2011
난 모두에게 최대한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아는 모든걸 열심히 전달하려 하건만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어하니 그냥 이럴바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시간을 보내는게 더 좋겠지 싶다. 우물이 좋다는데 어쩌겠는가. AM 10:30
28
Mar 2011
이태원 프리덤! - 그냥 LOL and WTF -_-; PM 09:06
26
Mar 2011
Rise and Fall - All of me, cant' you see? I've been trying to keep me here barely. Always be there for me. There's no reason why I'm here. PM 08:56
23
Mar 2011
같잖지도 않은, 믿기지 않을 태클들이 꽤나 많았던 내 인생을 돌이켜보면 아직까진 쉬운 편이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건 항상 내 자신이였고, 결국 언제나 내 자신이 상황을 안좋은 쪽으로 몰고갔던 것 같다. 지금도 같잖은 생각들이 요동치고 있다. 참자. PM 10:17
22
Mar 2011
대지진응원릴레이」 힘내세요! 이번에 꼭 다시 재건되어 정정 당당히 친구로서, 이웃나라로서, 그리고 경쟁자로서 어깨를 나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화이팅! PM 05:51
21
Mar 2011
한국에만 산다고해서 세상의 정세를 모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직접 미국에서 투표권을 날리는 나보다 어떻게 미국정세를 자기가 더 잘 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것도 굉장히 삐뚤게 해석하면서… 어떻게 교육을 받으면 무조건 증오하라고 배울 수 있을까? PM 08:59
19
Mar 2011
유기농이나 중소기업들을 지원해주는 Whole Foods 에서 초컬릿, 콤부차 그리고 와인을 사왔다. 계산서를 보니 와인이 가장 쌌다. 나 뭔가 잘못하고 있는걸까? PM 04:51
14
Mar 2011
바빠질수록 나쁜일들과 좋은일들의 페이스가 더 빨라진다. 확률상 보통 혹은 좋은일이 나쁜일보다 더 많으니까 일들을 더 많이 처리할수록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생긴다. 수학적으로 나쁜일들은 연결지어 오기 때문에 만약 나쁜일들이 닥친다면 더 빨리 해결해버리면 그만이다. PM 09:47
리사님이 올려주신것도 좋은데 전 이걸 더 좋아함 Songify This: Winning - a Song by Charlie Sheen PM 09:09
12
Mar 2011
오랜만에 날 완전 빵 터지게 해준 웹툰 우리들은 푸르다 21화 - 119 PM 08:50
한국말 좀 하는 일본애들이 한국 모모 사이트들의 댓글을 봤겠지. 그리고 확대해석 했겠지. 우리나라 기자들이 자주 하는 짓거리처럼 말이지. 기도도 좋지만 기부도 좋을 듯 하다! A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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