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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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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급한가보다 2 hours ago
겨울이라는 카페를 보고 몇 걸음 가지 않아서 가을이라 쓰여있는 (아마도 카페일듯한) 간판을 보았다. 거 참 신기하네- 하는 생각으로 가던 길을 가고 있을 때 봄이라는 카페를 발견했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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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밌다 *_* 19 hours ago
book
계급의 구분에서 중요한 것은 마르크스가 논했던 생산수단의 소유 여부가 아니라 문화적 경험의 차이라는 것이다. 예컨대, 부르주아가 부르주아인 것은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특유한 생활양식을 발전시켜 그것을 소유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0 hours ago
의사아즈씨가 '약 먹으면 졸릴거에요'한 게 지금 생각났다. 12/5/31 12:07 PM
말일이다. 벌써. 12/5/31 9:59 AM
일요일에는 20%… 12/5/31 9:42 AM
합리화를 하지 말자. 12/5/30 9:44 PM
간만에 방정식 푸니까 상쾌하네 *-_-* 12/5/30 8:46 PM
번화가엔 맛있는 게 많지만 날씬하고 예쁜 언니들도 많다. 12/5/30 5:12 PM
오늘 수업이 없다는 것을 학교에 와서 선생님께 전화를 하고서야 들었다. 12/5/30 3:24 PM
어제까진 목이 간질간질하더니, 오늘은 침만 삼켜도 아프다. 12/5/30 10:39 AM
소주 3병 먹고 헬렐레 해보긴 또 처음이네. 술이 많이 약해졌다. 12/5/30 8:16 AM
밥이라는게 배가 고프면 먹는거고 먹고싶으면 먹는건데, '밥 먹을 때가 되서'라는 이유나 '약을 먹어야 해서'라는 이유로 먹으려고 하면 그때부터 너무 먹기가 싫어진다. 12/5/29 11:13 PM
book
거의 십년은 된 글인데도, 크게 다른 얘기가 없어서 마음이 좋질 않다. 12/5/29 9: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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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불 붙이는 도구가 생겼다 12/5/29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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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래요?! 12/5/29 11:09 AM
movie
은교를 보고난지 딱 한 달 만에, '늙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할거리를 또 만났다. 12/5/29 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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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_-* 12/5/28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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