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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Sep 2011
18
Apr 2011
월욜인엔 오전 근무했음 AM 02:10
19
Oct 2010
상상이란 삶의 기본 옵션.. AM 01:12
1
Apr 2010
아이팟 터치 구매기념 ㅋ ㅋ AM 12:09
26
Oct 2009
가을따라 놀러가자. 구수한 향기 가득한 곳으로.. AM 12:34
7
Oct 2009
이제 별보고 출근해서 별보고 퇴근하겠구나.. 쌀쌀하네.. PM 11:39
2
Oct 2009
모두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PM 04:22
29
Sep 2009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키보드에 꿀홍삼차를 쏟았다… 허걱.. 스폰지 같은 이 탄력감… 어찌하나.. AM 02:15
28
Sep 2009
오늘 하루도 화이팅!! AM 09:09
시원한 바람이 창틈으로 들어오고.. 빗소기가 듣기 좋다.. 잠 잘오겠네.. AM 01:20
26
Sep 2009
뭔가 망설여지는 밤… 지를 타켓을 발견했다… PM 10:00
24
Sep 2009
날씨가 싸늘하네… AM 09:22
22
Sep 2009
어젯밤 쓰레기봉투를 무참히 뜯고 있는 길고양이를 발견했다.. 뒷통수 칠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에 성공했다..훗훗… PM 05:51
드디어 집에다 개발환경 세팅 완료….훗… AM 12:20
21
Sep 2009
영수랑 중근이 멋지게 본사에 입성… ㅋㅋ PM 05:04
우산 곱게 접어 가방에 넣으니깐 비가오네.. PM 02:12
19
Sep 2009
술잔을 채울 때.. 소리없는 메아리가 들리는 듯…. 소주는 짧고 비장하게.. 맥주는 그윽하고 깊게… 동동주는 탁하면서 구수하게.. 그렇게 하루의 일과를 안주삼아 마시는 것 같다. AM 02:59
17
Sep 2009
양재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즐겨마시던 아메리카노… 지금은 캔커피로 만족….ㅠ_ㅠ AM 09:19
16
Sep 2009
12시가 넘으면 배고프네..보통일이 아닌데….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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