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5
Mar 2010
오랜 만에 밤 늦게까지 일하다. PM 11:44
20
Feb 2010
오늘 좀 늦게 받은 수술 후 검사… 수술성공… 야호!!! ㅎㅎ PM 12:04
12
Feb 2010
오늘 중요한 소스파일하나를 복구했네요. UI쪽은 새로 작업해야할 것 같지만 다행히도 일단 가장 핵시점은 부분은 어느정도 살렸네요. 개발 중단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좀 타격이 있네요. PM 10:55
10
Feb 2010
미투데이지 모바일 개발을 중단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 노트북에 있는 자료를 전부 날렸습니다. 개발하던 소스는 백업한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시작할 엄두가 안나네요. 소스 복구가 안되면 중단할지도 모르겠어요. 포맷하고 윈도우 재설치된 하드의 데이터 복구법 아시는분? PM 10:55
28
Jan 2010
버스 도착정보를 폰으로 확인하고 뛰었건만 건널목 신호등에 걸려 떠나는 버스만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말았다. 버스를 잘 탈때도 있지만 그냥 헛되이 뛰어다니는 경우가 훨씬 많은 듯. 편해지는 것 이상으로 분주해지는 정보화 세상… PM 09:36
19
Jan 2010
me2photo
오늘 도착한 나의 맥북. ^^ 빨리 애들 재우고 켜봐야지. 애플IIe 이후로 아주 오랜만에 애플컴퓨터 사용자가 되었다. PM 08:26
16
Jan 2010
me2photo
애들 책 치고는 제목이 재미있네요. '물가가 오르면 살기 힘들어져요' PM 03:16
me2photo
이북보려고 아이리버 스토리를 샀어요. 반나절 살펴본 결과 꽤 쓸만한 물건 인 것 같네요. 크기가 약간 더 크면 더 편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는 괜찮을 것 같군요. AM 10:58
8
Jan 2010
스버스정류장에 대단한 꼬마. 이 추운 날씨에 버스 기다리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PM 08:23
지옥철에 이어 강남역 출구 나가는데만 몇 분 씩 걸리다니. 오늘 무슨 일이 있나? 왜이리 사람들이 많지… PM 07:15
1
Jan 2010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01:01
29
Dec 2009
눈길 땜에 뛰어가지도 못하고 버스를 코앞에서 놓쳐버렸다. 이론… AM 08:50
28
Dec 2009
일할땐 몰랐는데 퇴근하려니 연말인게 실감난다. 왜이리 사람들이 많은지… 버스정보가 수상해서 지하철로 퇴근경로를 수정. 빨리 내년이 왔으면… PM 10:12
24
Dec 2009
me2photo
예수님 생일 축하드려요! PM 09:11
16
Dec 2009
me2dayzm 전체 태그 갯수가 왜 왔다 갔다 하지. 얼마전에 분명 700이 넘었는데 지금은 다시 그 이하로 떨어진 것 같네. PM 11:16
12
Dec 2009
이런 중요한 짐을 빠뜨려서 다시 사무실로… AM 02:58
주말에 쉬기위해 지금 퇴근 중… 쉴 수 있어야하는데 AM 02:55
9
Dec 2009
미치겠다. 외장하드 루트 디렉토리에서 rmdir을 해버려서 데이터가 다 날라갔다. 복구툴을 열심히 찾아봐야겠다. PM 01:53
7
Dec 2009
나는 지금 나의 통제를 벗어난 일과 사람들 가운데서 어려운 일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최선은 다할뿐 결과에 연연하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 말자! PM 11:26
5
Dec 2009
me2photo
우리집에 방문한 산타들… PM 08:40

Follow RSS coderiff is sharing 282 stories with 25 people since July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