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만드는 꽃띠앙입니다.
삐끼 피해, 강제로 바가지 쓰신 분 지킴이님에게 신고하세요 4시간전
집사람 생일. 즐거운 외식. 16시간전
외톨이야 매추리알 이라고 들린다 17시간전
탑레이가 준 [봄이오면 꼭 가고 싶은 곳] 봄이 오면 서울 가서 친구나 한번 만나야지. 다음은 자바지기님에게! 22시간전
김치찌개와 월요일 오후 1시 1분
아이튠즈 업데이트 하라고 떠서 실행 중인 아이튠즈 종료하랬더니 연결된 사용자가 있다고 경고나온다. 죄송합니다만 잠깐 끊겠습니다. 오전 8시 6분
딸내미가 제국의아이들을 알리라고 지시한다. 오전 11시 22분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오전 10시 33분
사무실이 가까우면 좋은 점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점 오전 4시 22분
집사람이 자기 생일이라고 잡채했다 오후 3시 25분
플래이샵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영화 해운대 보여줬는데 그런 물난리 나면 이 섬으로 피신하면 되겠다 싶군 오후 2시 56분
TTS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21분
인술이 당첨된 이벤트 경품 부러워하는 탑레이 오전 11시 6분
초급 두번타고 중급코스로 오후 3시 42분
올라간다 ㄷ ㄷ 오후 2시 12분
스키장 가는 길에 만난 전차가 도대채 몇댄가 오전 11시 38분
미울 장가 가야겠다 오전 11시 28분
고객지원의 시작은 고객입장에서 불편사항을 공감하는 것일 겁니다 오전 11시 14분
탭탭 메탈리타 익스트림 모드 One 에서 겨우 백만 넘었다 오전 10시 37분
밀린 일 뒤로하고 대명으로 플래이샵 ㄱ ㄱ 오전 10시 25분
\김홍신\ “예전엔 욕망을 없애 행복하려 했는데 몰입을 통해 얻는 성취감에서 행복을 느낀다” 오늘 bitwiz님 얘기와 일맥상통 하네요 오전 1시 10분
아직 미투 오픈 삼주년 되려면 좀 남았는데요 오전 12시 41분
꽃띠앙님은 2007년 2월 22일부터 2,435명과 3,8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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