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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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그것 땜에 사는지도 몰라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9분 (Seoul) by ken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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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in waves minds on fire, nights alone by your side.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8분 (Seoul) by app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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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만 우리가 먹은 와인. 마무리 감자탕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3분 (Seoul) by 돌고래자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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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됴하나 잡고 널널하게 놀고 있어 월급도둑같은데, 내 건너 방에는 책상위에 발 올려놓고 거의 누운 자세로 일하는지 웹서핑하는지, 우리부서는 아닌 정체모를 남자가 있어, 안심. 난 자리하나는 잘 지키는 모범사원. ㅋ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3시 1분 (New York) by Beatmania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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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힘들어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1분 (Incheon) by 인스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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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우정이 존재할수 있다는걸 지금 깨달았다… 넌 내 친구야.. ㅋㅋㅋ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57분 (Busan) by 시인의수학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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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있고 없고가 장소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한다. 참 신기한 일이야.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56분 (Gyeonggi) by R.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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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ku 계정 가지고 계신 분! 저 초대 해 주세요!! 제가 보답으로 언젠가 무언가에 초대할께욯흥(?).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54분 (Seoul) by Spira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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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손톱에 색칠놀이를 함. 이제 지워야지.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48분 (Gwangju) by 실스 : / ;; / ..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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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는 말만큼, 가슴저미는 말이 또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있구나. 보고싶어 그리워 아직도 사랑해.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45분 (Busan) by MoonJu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