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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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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뭐, 여기서 내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를 포기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지. 내 닉네임에 부끄러운 짓은 결코 할 수 없어. 다시 힘내자!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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