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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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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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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재물, PM 12:25
5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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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재물, PM 12:07
6
Oct 2009
오늘 알게된 즐거운 사실 하나: 인권위와 나는 생일이 같다-_-b PM 11:25
4
Oct 2009
내 참, 한겨레21 손바닥 문학상에 응모해볼까해서 소설을 쓰려고 했더니, 이상한 청춘소설 비슷한 게 되어버렸다. 살짝 카프카스러운 것 같기도 하면서도, 그런 분께 어찌 감히 내 걸 보여드리랴할 정도기도 하다. 한마디로 처음 쓴 졸작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원. AM 02:36
17
Sep 2009
서울와서 구입한 앨범 수가 이제 4장이 되었다.-_-(돈이 남아도냐!) 오늘 구입한 앨범은 Abbey Road다. 내가 첫번째로 산 비틀즈의 앨범. 이게 마지막이 되지 않게 해야할텐데. 그간 내가 비틀즈를 과소평가했음을 이 앨범을 듣고서야 알게되었다. 아, 조타. PM 11:51
14
Sep 2009
각하 지지율 50%돌파라, 역시 각하의 영도에 맞춰 우리 인민들이 말여… 젠장. 아직 용산에선 장례식을 못 치르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북한이냐, 어디… 공부나 하자 제길. 대학들이 올해도 수시로 건물 하나씩 짓겠네 고대 53:1 연대 24:1 성대 32:1-_- PM 11:12
27
Aug 2009
이거야 원, 이거 딱 나잖아. PM 10:40
16
Aug 2009
집중을 하시라고 이 사람아…… 인강에 집중을 하라고…… 힘락씨 당신말요 PM 07:39
9
Aug 2009
서울 와서 아주 '지속적'으로 깨닫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내게 아주 당연해보이는 사실일지라도 그것이 누군가에겐 전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는지 이에서 알 수 있다(하지만 리얼보편적인 사실도 가끔 누군가는 모르더라). PM 02:12
As로 썰을 풀고 그 뒤에 So를 한 문장에 같이 쓰는 인간도 지구상에는 존재한다(그나저나 난 왜 이리 영작에 집착하는 거지?) AM 12:14
2
Aug 2009
영어 문장에는 왜 이리도 콤마가 많이 쓰인단 말인가! 쓴 사람의 뜻을 전달하면서 문장을 한국식으로(즉, 50자 이내로) 뜯어고치느냐, 원문 그대로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AM 02:20
브라보, 교보문고 '프라임'회원이 되었다는 소식. 대체 그동안 책을 몇 권을 샀단 말인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AM 12:54
26
Jul 2009
내가 각하께 참으로 감사드리는 것은 각하 덕분에 죽어가던 출판시장이 되살아났고, 또한 저자들께도 각하께서 무한한 동력을 보급해주시어 나같은 듣보잡이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는 거다. 아무래도 각하께선 '정부의 부양책으론 한계가 있으니' 출판시장을 활성화시키시는건가? PM 10:22
부산의 동네서점과 서울의 모 대형서점, 이 둘의 차이는 벤쿠버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에 있던 그 서점과 부산의 동네서점의 차이보다 훨씬 더 크게 느껴진다. 한마디로 서울은 인간미라고는 약에 쓰려고해도 찾을 수가 없는 도시다(내가 부산 촌놈이라 그런가……). PM 10:12
<지식인마을>시리즈는 홍보는 논술과 관련되어 진행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뭐 언제나 그렇듯 내 기억력은 ㅄ이다) 실은 그런 식의 책으로만 치부되기에는 너무나도 질좋은(단어선택이 춈……) 시리즈다. PM 10:08
몇 달 만에 글 하나 쓰자니 그동안의 내 삶에 대해 생각하게된다. 그리고 몰려오는 빌어먹을 부끄러움이란…… PM 10:06
10
May 2009
뭐, 여기서 내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를 포기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지. 내 닉네임에 부끄러운 짓은 결코 할 수 없어. 다시 힘내자! PM 10:30
11
Feb 2009
비참함의 극치로군. 어마어마한 학원 교재비에 바람맞힌 친구에 환승도 실수하다니… PM 06:07
10
Feb 2009
Love is the job must be worked forever whenever one alive. 문법을 맞게 쓴 건지 모르겠다. AM 01:49
7
Feb 2009
그 여자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하는 것은 더이상 별로 중요치 않다. 그녀와 나는 이대로 헤어질 것만 같으니까, 아마도, 중요치 않을 '것이다.' 중요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을 것만 같다.' 나는 그녀에게 나 자신의 환상을 투영하고 있는 것만 같다.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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