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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0
미투데이와 트위터 어떤걸 써야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그냥 트위터를 쓰기로! http://twitter.com/hicolcol 그래도 미투는 아주 가끔~ 가끔 할 예정; PM 10:29
13
Jan 2010
잇힝 2010! 새롭게 시작~! PM 02:55
21
Aug 2009
D-83 ㄱㄱㅅ PM 10:24
29
Jul 2008
7월 29일.. 중복이다. 오늘 뭐 먹은게 없네-_- 아침은 그냥 그렇고 점심도 마찬가지 저녁은 짜장밥먹었다. 닭이 나와야 먹던지 말던지 하지.. 에휴 그냥 짜장이나 쫄면을 닭이라고 생각하고 씹었다. 슬프다 ㅠㅠ PM 05:56
3
Apr 2008
+160 이제 마음을 비우자!! 그동안의 기억들은 추억으로 간직하는거야… PM 10:38
30
Mar 2008
me2photo
심심해서 그냥 PM 06:58
26
Mar 2008
이제 준비해야겠지? 아직은 아닌가? 휴… PM 10:57
25
Mar 2008
세상엔 많은변수들이 존재한다. 변수는 또 다른 변수를 만들고.. 그 변수들에 의해 세상이 돌아간다 PM 06:16
짠밥? ㅈㄹㅇㅂ 을 해라… 그게 밥 먹여주지는 않을껄..?? 참 세상에 별 미친놈들 많다.. AM 07:22
22
Mar 2008
정말 즐거운가봐.. 하지만 난 그렇지 않은걸? 그래도 다행이야….. 우울한것보다는 나으니까,, PM 08:53
한가득 입에 넣고 먹는모습이 더 귀여워.. 이 모습 계속 보여줄수있니? PM 08:24
21
Mar 2008
아 그냥 자유롭고 싶어.. 그렇지만 미련이 남는걸 어떻게? 나에게 조금만 시간을 더 줘… 조금만 더.. PM 09:13
20
Mar 2008
오랫만이지..? 지금 갈등하고 있는데 조금만 더 생각해봐야지 PM 06:10
15
Mar 2008
내가 왜 이런 곳에 왜있는거야? 무엇을하면서? 아무이유도 없이….. 에휴.. PM 03:34
어제 사탕을 주지않았다. 난 '사탕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하지만 11월 21일에 내가 사탕보다 더 주고 싶은건 책이야 PM 03:29
12
Mar 2008
제발.. 무엇인가 딱 한가지만 할 수 있었으면.. 에휴 PM 09:56
갈등.. 가고는 싶은데, 여건이 될까? PM 09:55
아 오늘 같은나날이 싫어… 정말… PM 08:02
11
Mar 2008
두가지의 길 중에서.. 넌 첫번째길을, 나는 두번째길을 선택했어.. 서로 엇갈린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거야? PM 06:20
10
Mar 2008
마음과 개념 / 뭐든지 하려면 말이지.. 이두가지가 있어야 해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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