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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수 없어 용서 할수 없어다 줬는데 훌쩍 가버리게 손놓고 보고만 있지도 않을꺼야 집념으로라도 손에 넣을테니 두고봐내가 가질수없다면 누구도 가질수없어내가 스러질때까지멈출수 없어 11/8/6 10:02 AM
훈련소 마치고 서올숲공익으로컴백!! 반가워요 ㅎㅎ 11/8/5 12:37 PM
미투 오랜만이네예 ㅋㅋ가정의달 잘들지내고 계심꺼 11/5/6 10:41 PM
삼월의 기온이 아니에요 이건 ㅜ 11/3/23 9:48 PM
그리고 나비에게있어 믿음있는 현실이 되기위해 새로운 꽃봉오리를 만들것이다. 11/2/28 0:32 AM
나비가 떠나가버린 꽃은 현실의 비정에 목이매여 자신의 꽃잎을 빗물로 적신다. 떠나간 나비가 다른 꽃에 앉아, 편히 쉴수 있도록 빌면서, 나비의 향취가 사라지는 것을 거부하면서… 11/2/28 0:31 AM
힘들었던 봄, 꽃은 꿈을 꾸었고, 꽃봉오리는 피어나지 못했다. 이제는 뿌리의 상처를 보듬어갈 계절이다. 문득 “나비는 꽃 이었다” 라는 문구가 스치고, “꽃을 떠나기전 까지는” 이란 뒷말이 쓴맛과 함께 씹힌다. 11/2/28 0:31 AM
오랫만에 CJ택배 상하차 알바시작 ㅋㅋ아직죽지않았어!! 11/2/17 8:02 AM
2월 23,24,25 일 한대입구역 앞 100m에 있는 성북 갤러리에서 흑백사진 전시회가 있습니다~ 제사진도 걸릴것 같으니 시간되시거나 궁금하신분은 들려서 방명록좀 채워주세요! ㅎㅎ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11/2/7 10:17 PM
동아리방에서흑백필름 현상완료 ㅋㅋ하고나니 지치는 ㅜ 11/2/1 5:29 PM
전농동에서 까페를 제외하고 여친과 놀수있는데 어디없을까요??ㅠㅠ 11/1/20 8:27 PM
날이꽤 많이 풀렀네요 ㅋㅋ그래도 다들방심하ㅉ말구 따뜻하게 ㅋ 11/1/19 3:11 PM
10cm 굳나잇 노래 짱좋습니다.. 꼭 들어보세요..ㅠ 11/1/12 1:01 PM
스마트폰 설문좀해주세요~ 설문참여하실분 뎃글로 잇기! 11/1/12 11:21 AM
귀국 완료.. 엄청 추워요!! 11/1/9 8:20 PM
여기는 필뤼퓐 ㅋㅋ 10/12/22 8:11 AM
말아먹을 mos 10/12/14 8:32 AM
아.. 핸드폰 없으니까 세계와 단절된 느낌..ㅠ 10/12/11 10:16 PM
아 짜잉…. 인간도덕성과 배려에관해 회의를 느끼게되는군요 10/12/9 6:41 PM
택시기사아저씨.. 제발 핸드폰 돌려주세요..ㅠ 똥폰이에요 ㅠ 팔아도 돈도않나와요… 10/12/9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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