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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Oct 2011
마음을 비우고.. 블로그도 조만간 새로이 만들 예정.. 아.. 새로운 아이디와 닉네임은 정말 적응 안되네요.. ㅠ_ㅠ AM 02:21
15
Aug 2011
21
Jul 2011
저는 화가 나거나 우울해지면, 왜 그런지 그런 이유와 근거에 대해 논리에 맞게 서술해서 문장을 만들어봐요. 그렇게 써 놓고 보면 별거 아닌 일들이 많거든요~ ㅎㅎ PM 12:05
20
Jul 2011
me2photo
여행 잘 다녀왔어요~ 여행 후유증으로 살짝 우울해 하는 중이지만 곧 제자리로 돌아오겠죠~ ^^ / 그림은 어제 학교 다녀오는 길에 아이팟으로 그렸어요.. 문득.. 윌리엄 터너의 그림이 생각나서요.. 그리고 보니 모자른 점 투성이.. ㅠㅅㅠ;; PM 09:54
19
Jul 2011
movie
'일루셔니스트' 보고싶어요.. AM 01:57
8
Jun 2011
과제가.. 과제가.. 왠지 산으로 가고 있는 느낌이..;; -_-;;;; AM 01:50
7
Jun 2011
경품으로 받은 레이져프린터.. CP1215 지금까지 잘 썼다만… 토너를 사려니 프린터값보다 더 나오는군아.. -_-;;; 재생토너는 쓰기 싫고.. 어쩔까 고민중.. PM 10:23
24
May 2011
체력도 딸리고.. 지쳐가고 있어욤.. ㅠㅠ; 체력이 문제가 될꺼라곤 생각 못했는데.. 온몸이 두들겨 맞은거 같이 아프니 만사가 귀찮네요~ ㅎㅎ 이제 한 달만 더 힘내면 방학! AM 09:52
1
May 2011
사실인건 사실이지만.. 첫 기사때도 보면 이혼 소송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이고.. 언제 이혼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이리저리 소문만 가지고 먼저 기사 쓰느라 바쁘고.. 언론에서 중요한건 '빠른 것' 보다 '정확한 것'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PM 12:19
21
Apr 2011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 친한 사람에게 하는 말도 근거 없는 말은 위험한데, 공식적인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 저리 입이 가벼워서야.. PM 09:30
11
Apr 2011
백방으로 알아본 결과! 학교에서 찾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위로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마워요~ ;ㅅ; AM 11:38
9
Apr 2011
슬퍼염.. 어제 선물받은 주전자를 학교에 두고 왔어욤.. 아마도 사라진 듯.. ㅠ_ㅠ; 요즘 왜이러지.. ㅠ_ㅠ PM 01:02
6
Apr 2011
봄이라 쓰고 중간고사라 읽는다… -_-;;; PM 09:01
29
Mar 2011
me2supporter
완전 사룽해요~ +_+ PM 04:04
카메라 잃어버렸어요.. ㅠ_ㅠ; 슬퍼요… PM 03:47
27
Mar 2011
잘 놀고 와서.. 기분이 꿀꿀해졌다. 지금 할 수 있는건.. 그냥 두고 보기. PM 07:00
22
Mar 2011
오늘 저녁 아이디어 특강, 내일 오전 약속, 오후 html5 특강, 모레오전 영화, 모레 오후 공디특강, 글피 오후 SND 수업.. 주말 모두 약속.. 밀린 수업도 듣고 과제도 해야 하고 머리도 해야 하는데.. 정신 좀 바짝 차려야겠다! +_+;; PM 04:31
이유를 알 것 같아! ㅋㅋ~ 하지만 내가 어쩔 수 있는게 아닌데~~;; PM 01:50
21
Mar 2011
왠지 텅 비어버린 느낌..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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