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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2주 먼저 전역한다고 짐싸는 친구 보는 기분이다 .. 1 hour ago
2012년 6월 1일 5 hours ago
SK브로드밴드 해지신청하는데, 해지하지 말아달라고 싸게해주겠다고 안되면 명의이전설치라도 해주겠다고 상품권주겠다고 몇번이나 전화오는거냐…. 12/5/31 7:26 AM
2012년 5월 31일 12/5/31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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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0일 12/5/30 2:53 AM
회사 게시판에 가족여행 팬션 추천해달라는 글에 덧글을 달까 … 하다가 말았다 12/5/29 7:20 AM
2012년 5월 29일 12/5/29 3:00 AM
LINE 장애났나 12/5/25 8:21 AM
2012년 5월 25일 12/5/25 3:00 AM
2012년 5월 24일 12/5/24 3:18 AM
2012년 5월 23일 12/5/24 3:07 AM
내일 뭐하나 생각했는데, 테크플러스 날임 ㄴㅁㄹㅇㅇㄴㄹ알바 하는 곳 옆 호텔에서 하는 거…..하지만 난 알바데이지..ㅠㅠ 옆건물인데도 시간이 으악. 12/5/24 1:11 AM
“고사직전”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할 필요도 있어보여요. 대형기획사라면 형편이 낫지만 음원수익에만 기대는 인디씬이나 싱어송라이터들은 '생계유지'가 진짜 어려운게 사실이니까요. 12/5/23 7:50 AM
뭐랄까 포주들이 피착취여성 끌고와다가 피착취여성 생존권 보장하라고 시위시키는 것만 같은 느낌이라 찝찝하다.. 유데이페스티벌 카피에 박아넣은것도 좀 그렇고.. 그러라고 유데이한거 아닐텐데 12/5/23 5:35 AM
태도가 그러했는데 전체파이가 커지는 만큼 뮤지션 몫도 늘어날거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오픈마켓 활성화에 더 기대기도 합니다. 그래서 몇 제작자들은 프리마켓 시도를 우려하고 있기도 하고요. 12/5/23 5:03 AM
물론 잘못된 분배율의 시초부터 깨보자는 의도는 좋지만, 이번 캠페인에서조차 뮤지션들을 배재하거나 제작자들이 고압적 태도를 취한 측면도 있으니 힘을 실어줄 마음이 생기지 않는게 사실이죠. 12/5/23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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