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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Jul 2011
익명의 인격을 만들었으면 그에 걸맞는 익명성을 유지했어야 했다. AM 08:09
4
Mar 2011
미투데이 아이디를 오픈아이디에서 미투데이아이디로 변경. PM 09:54
15
Oct 2010
미투데이에 계정은 있지만, 안드로이드 폰에 기본내장된 미투데이 어플로는 접속이 되지 않는다. myid 연동 때문이려나. PM 01:24
30
Jul 2010
결국, 진짜 친한 사람들과 나누는 이야기는, 그 사람들과의 1대1 커뮤니케이션으로 한정짓는 것을 택할 수밖에 없다. 대낮에 옷 벗고 돌아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PM 03:05
SNS 를 사용하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어떤 사람” 이 나와 가까운 사람이고 “어떤 사람” 은 나와 가깝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내 속을 “이 많은 서로 다른 사람들” 에게 털어놓아야 좋을지 판단할 때 오판을 내리는 것이 골아프다. PM 03:04
28
Dec 2009
트위터만 쓰다가 미투데이에 오니 영 어렵다. PM 07:55
22
Nov 2009
들을 생각이 있어도, 말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거로 끝. AM 08:33
15
Nov 2009
신종플루는 지나가고, 합병증은 꿋꿋하게 남아 있다. 물론 밀린 일도 하나도 사라지지 않은 채 날 노려보고 있지. 하하하하. PM 11:49
13
Nov 2009
신종플루는 혼자 오지 않는다. …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그리고 곱하기 백만. 아니 이백만. 아니 삼백만. 아니, 말은 필요치 않아. 어차피 목이 아파서 말을 못 하겠으니까. 끄으으, 그 한마디로 충분해. PM 10:42
7
Nov 2009
내년 ACM-ICPC 나가고 싶다. 10문제 다 풀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내가 갖출 수 있을까. AM 04:31
3
Nov 2009
도망다니고 있다. 특히 peremen 으로부터. 이유? 없다. 아니, 있다. 아니, 없다. 아니, 아, 그냥, 현재 나는, 유지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PM 09:49
칸쵸 님이 주신 <맛있는 음식 릴레이> 파마산 치즈를 잖뜩 뿌린 느끼한 피자, 무척 느끼한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묵은지가 잖뜩 들어간 얼큰한 감자탕, 진한 육수가 배어나온 일본식 돈코츠 라멘. 비은 , peremen 님에게 넘김~ PM 09:42
31
Oct 2009
이해라… PM 01:58
29
Oct 2009
“이 실험은 아주대학교 연구실과 KAIST 신경물리연구실 공동으로 미투데이에서의 메시지 확산에 대한 연구 실험입니다. 실험에 참가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금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PM 01:23
27
Oct 2009
홀로 창의관 1층에 무의미하게 앉아 있다. 아니, 의미는 있다. 잠시 뒤면. PM 06:01
25
Oct 2009
Tatu 의 All the thing she said 를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다. 흑암 속에 깃든 내게 다시 흑암이 깃든다. PM 05:10
24
Oct 2009
기분이 나락에 있다는 걸 나락에서 느끼니 기분이 좋다. PM 03:53
12
Oct 2009
Wind. PM 05:01
9
Oct 2009
내 여자. 기다릴 가치가 있는 내 여자. AM 05:07
3
Oct 2009
어쩌다보니 이틀 연속 아라 투베. PM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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