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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12
2012년 류현진, 역대 가장 불운한 투수되나
내가 다 미안해, 현진군..;ㅁ;
6 hours ago
네이버스포츠
OSEN
|
출근길
뉴스
보다
울
지경
;;
일욜에
20년만에
야구
보러
가는데
독수리
꼬라지가
..;
ㅁ
;
엘지
응원할까
엉엉
..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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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아주 잠깐이라도 내 편의 누군가와 일상적이지만 따뜻한 통화 나누기.
15 hours ago
그러면
참
좋겠다
..
굿나잇
! :)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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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1
May
2012
일을 하다 보면 어려 보이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하도 어려보인단 얘길 듣기에 쬐끔 고민했다. 앞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좀 해야겠다 싶고..이젠 옷도 좀 신경쓰고 다녀야겠다 했는데..
15 hours ago
근데
실장님이
오늘
'
그렇다고
막
스물
대여섯으로
보이는
것도
아닌데
뭘
억지로
그러진
마요
~'
라
말씀하셔서
빵
터졌다
.
난
내
나이는
생각도
않고
어려보인다
하면
이십대
초반으로
보일쥴
알았지뭐얔ㅋㅋ
후반으로
보이는
거면
고민할게
뭐있어
그저
감사하짘ㅋㅋ
|
자랑미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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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e2photo
얼굴 못보니 이렇게 영수증 정리 하다가 만나도 반갑긔.
야근의여왕
23 hours ago
상호
중에
자연농원도
있어
!!
무지
갑부일거
같아
!!
아
..
에버랜드
가보고
싶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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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귀찮은 일을 큰 맘 먹고 해야지!!라고 결심했을 때 이런저런 이유로 하지 못하게 되면 왠지 약올라서 더 안하고 싶고 외면하고 싶은 심리..아나잉.
AM 12:49
종합소득세
신고
,
5월
중순에
해야지
!!
라고
맘먹었다가
오류
백번
나서
때려친
이후
안하고
안하고
안하다
마감날에야
완료
.
이거하다
잠깼어
에잇
.
ㅠㅠ
그래도
후련하다
..
아
..
근데
직장인도
소득세
신고
5월에
직접
하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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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
May
2012
me2photo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이해 안가고 두려운 일이었는데 미투를 하면서
만난
모든 분들이 참 좋은 사람들이라 편견과 두려움을 버릴 수 있었어요. 자주 보고 싶고, 만나면 편하고 즐거운 사람들. 이젠 내 사람들. (아..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PM 11:29
지금은
탈퇴하고
연락이
끊긴
친구들도
있고
그래도
연락은
계속
하는
친구들도
있고
.
다들
궁금하고
보고
싶어라
..
사진도
엊그제
택배로
도착한
,
미투에서
만났고
지금은
활동을
안하는
동생의
깜짝
선물
.
레알
감동
받았다능
.. :)
me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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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나는요?
온라인과 오프에서의 차이는?
PM 04:56
처음
만날
때
다들
놀란
표정한
거
다
안다잉
~
ㅋㅋㅋㅋㅋㅋㅋ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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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어? 그러고보니 눈물이 멎는데 딱 한달 걸렸네?
에이..5년 반 동안 연애한 것 치고 넘 빨리 잊는다. 지지난주말 동료와 만나 마지막 정산을 할 때만 해도 서로 왈칵왈칵 눈물이 핑 돌았었는데..
AM 12:19
역시
이별을
잊는데는
새로운
만남과
바쁜
일상이
약이구만
.
여기서
연애와
이별의
대상이
사람
아닌
일이었다는
게
함정-_-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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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2photo
차에 한가득 실어놓고 둘 곳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싣고 다니던
짐들
을 드디어 다 내렸다.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진 일들. 아득하고 오랜 옛일 같이 느껴지고
드디어 마음 아프지 않게
들춰볼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그러질 못해서 건드릴 수가 없었어..
AM 12:02
라는
것도
다
핑계
.
-_-
;;
몸이
느므
힘들고
요즘
차는
거의
안쓰니까
귀찮아서
그랬지
;;
웃긴게
..
자영업
할
때는
차를
영업용처럼
써서
더럽고
엉덩이
깨지고
옆구리
구겨진거
암시롱도
않았는데
,
이젠
좀
창피해-_-
;;
내
짬나면
꼭
꼭
고챠주께
남자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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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9
May
2012
오늘 현기증 돋아서 몇 번 비틀거리며 쓰러질 뻔 했다;;; 내 생애에 이런 날이 오다니..와..뭔가 약해보이고 완전 적응 안돼;;; 집에서 쉬고 있는 지금도 계속 눈 앞이 어질어질@_@
PM 09:51
한
때
야외웨딩
일
할
때
그런
적이
있긴
한데
그건
일사병
증세였고
..
오늘은
실내에서만
일했음에도
..
느긋한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급변하니
몸에
무리가
가긴
했나보다
.
비타민
철분제
꿀꺽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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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e2photo
간식으로 이런거 먹음.
AM 10:54
식미투
꼬막
!!!!!! |
아우
쫄깃해
..
겨울부터
그리
먹고
싶어했는데
이렇게
먹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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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e2photo
어제
의 구린 기분을 떨쳐내고
새 신
을 신고 출근하는 길. 내 발이 피곤해서 그런가 원래 이 신발이 서있거나 걷기에 안맞는 신발이라 그런가..아 발 뻐근해;;
AM 08:46
모든게
마음먹기
나름이니
어린애처럼
굴지
않고
성숙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결같이
지내보련다
.
그러다보면
스스로
미안해하는
날이
오겠지
.
그게
내
방식이니까
.
자
..
어제도
일한
동지들도
,
어제까지
쉬신
분들도
오늘부터
다시
으쌰으쌰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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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8
May
2012
사실..짜증이 꽃다발로 피어나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척, 명랑한 척, 속없는 척 하고 있으려니 미쳐버리겠다.
PM 10:53
그냥
입을
다물어
버리기로
결심했다
.
농담이든
뭐든
말을
아얘
하질
말자
.
AC
..$%^&*(#$%^&*()
_
(*&^*
9
*()(*
ㅕ
)(*(**^&^%%$
ㄸ
^&$%%
아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
짜증내는
것
조차
완전
내손해
.
상대를
말리라
.
me2
4
오늘의 실험 결과
, 자차로 다니면 편도 삼십분, 막혀도 40분대에 주파 가능. 근데 이걸 70분씩, 그것도 30분씩 걷고 40분을 찡겨 서서 녹초가 되어가며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PM 08:12
아
..
매일은
나도
싫고
일주일에
딱
두
번만
자차
출퇴근
하면
완전
살
거
같을
듯
..
내
차는
연비가
좋아서
택시타고
가는
것보다
훨
싸다구
..;
ㅁ
;
지하철에서
앉아
갈
여지가
아얘
없으니
..
어떻게든
방법을
좀
찾아볼까
..
끄응
..;
ㅁ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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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e2photo
오늘은 공휴일이니까. 갠찮겠지? 헤헤.
AM 08:46
오랜만의
출근
드라이브
.
우와
..
삼십분이나
늦게
나왔는데
일찍
도착했어
.
아이
좋아
..
좋기도
하겠다
.
남들
다
연휸데
출근한
주제에ㅋㅋ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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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7
May
2012
me2photo
어제 '이번주 특히 참 고생 많았으니까 오늘은 이런거 특별히 먹어줘도 돼.' 라며 주문하니까 주문 받던 언니가 그 맘 이해한다며 씩 웃었다.
PM 10:00
지난
식미투
@
기욤
|
먹다
결국
남긴
몽블랑이
이제사
눈에
밟힌다
..
아
..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달다구리
땡겨
;;
내일은
공휴일
도로
주차
허용되는
날이니
차
몰고
출근해야지
.
헤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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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e2photo
아침먹고 자고 점심먹고 자다 미용실 갔는데 문닫아서 또자고 이제 보니 아..
벌써 해가 지네
PM 07:12
노을미투
@
내방
|
비오는
것도
몰랐고
아침부터
내내
NCIS
최근
에피소드
세개
틀어놓곤
자다깨다
계속
돌려보기
중
.
아직도
세편째를
다
못봤네-_-
;;
그간
피곤하긴
했었구나
내가
..
어디
기어나갈
생각
말고
야구봐야지
이제
!
내일
출근함
..;
ㅁ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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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홉시에 잠깨고 시간이 좀 지나니 기억나는 어젯밤. 잠들기가 싫어 이 무거운 아이퐁 들고 부득부득 미투 디비고 스머프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고 잠 깨고 다시 눈 억지로 떠가며 하고 얼굴에 떨어뜨리고 깨고 하고 떨구고 깨고 하고 떨구고……왜그랬을까……
AM 09:35
아
..
볼때기
아파
..
광대에
멍든거
아닌가
..;
ㅁ
;
잠결이었음에도
얼마나
안자고
싶었으면
!!!
아
내가
짠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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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6
May
2012
택시를 타려다 꾹 참고 버스를 탔다. 잠실 가서 갈아타려고. 근데 버스가 총알버스다. 아저씨가 공사중인 길바닥도 아랑곳않고 마구 미친듯이 질주하신다. 무서워서 손잡이를 꽉 잡고 있다.
PM 11:52
이건가
?
사람들이
내
차
탔을
때
느끼던
그것이
..??
손잡이에서
손을
뗄
수가
없어
..;
ㅁ
;
등줄기가
서늘해
막
..;
ㅁ
;
342번
버스아저씨
..
쫌만
천천히
쫌
!!;
ㅁ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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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e2photo
아침을 이렇게 먹었더니 배가 안고파..점심은 직접 만든 콩국수 예정.
PM 12:14
식미투
|
만들어먹는데
재미들렸다
~
근데
..
피곤해
죽겠어-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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