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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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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12
퇴근할 때, 아주 잠깐이라도 내 편의 누군가와 일상적이지만 따뜻한 통화 나누기. 15 hours ago
31
May 2012
일을 하다 보면 어려 보이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하도 어려보인단 얘길 듣기에 쬐끔 고민했다. 앞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좀 해야겠다 싶고..이젠 옷도 좀 신경쓰고 다녀야겠다 했는데..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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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못보니 이렇게 영수증 정리 하다가 만나도 반갑긔. 야근의여왕 23 hours ago
귀찮은 일을 큰 맘 먹고 해야지!!라고 결심했을 때 이런저런 이유로 하지 못하게 되면 왠지 약올라서 더 안하고 싶고 외면하고 싶은 심리..아나잉. AM 12:49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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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이해 안가고 두려운 일이었는데 미투를 하면서 만난 모든 분들이 참 좋은 사람들이라 편견과 두려움을 버릴 수 있었어요. 자주 보고 싶고, 만나면 편하고 즐거운 사람들. 이젠 내 사람들. (아..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PM 11:29
나는요? 온라인과 오프에서의 차이는? PM 04:56
어? 그러고보니 눈물이 멎는데 딱 한달 걸렸네? 에이..5년 반 동안 연애한 것 치고 넘 빨리 잊는다. 지지난주말 동료와 만나 마지막 정산을 할 때만 해도 서로 왈칵왈칵 눈물이 핑 돌았었는데..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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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한가득 실어놓고 둘 곳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싣고 다니던 짐들을 드디어 다 내렸다.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진 일들. 아득하고 오랜 옛일 같이 느껴지고 드디어 마음 아프지 않게 들춰볼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그러질 못해서 건드릴 수가 없었어.. AM 12:02
29
May 2012
오늘 현기증 돋아서 몇 번 비틀거리며 쓰러질 뻔 했다;;; 내 생애에 이런 날이 오다니..와..뭔가 약해보이고 완전 적응 안돼;;; 집에서 쉬고 있는 지금도 계속 눈 앞이 어질어질@_@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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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이런거 먹음.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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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구린 기분을 떨쳐내고 새 신을 신고 출근하는 길. 내 발이 피곤해서 그런가 원래 이 신발이 서있거나 걷기에 안맞는 신발이라 그런가..아 발 뻐근해;; AM 08:46
28
May 2012
사실..짜증이 꽃다발로 피어나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척, 명랑한 척, 속없는 척 하고 있으려니 미쳐버리겠다. PM 10:53
오늘의 실험 결과, 자차로 다니면 편도 삼십분, 막혀도 40분대에 주파 가능. 근데 이걸 70분씩, 그것도 30분씩 걷고 40분을 찡겨 서서 녹초가 되어가며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P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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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휴일이니까. 갠찮겠지? 헤헤. AM 08:46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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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번주 특히 참 고생 많았으니까 오늘은 이런거 특별히 먹어줘도 돼.' 라며 주문하니까 주문 받던 언니가 그 맘 이해한다며 씩 웃었다.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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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자고 점심먹고 자다 미용실 갔는데 문닫아서 또자고 이제 보니 아..벌써 해가 지네 PM 07:12
아홉시에 잠깨고 시간이 좀 지나니 기억나는 어젯밤. 잠들기가 싫어 이 무거운 아이퐁 들고 부득부득 미투 디비고 스머프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고 잠 깨고 다시 눈 억지로 떠가며 하고 얼굴에 떨어뜨리고 깨고 하고 떨구고 깨고 하고 떨구고……왜그랬을까…… AM 09:35
26
May 2012
택시를 타려다 꾹 참고 버스를 탔다. 잠실 가서 갈아타려고. 근데 버스가 총알버스다. 아저씨가 공사중인 길바닥도 아랑곳않고 마구 미친듯이 질주하신다. 무서워서 손잡이를 꽉 잡고 있다.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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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이렇게 먹었더니 배가 안고파..점심은 직접 만든 콩국수 예정. P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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