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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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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07
2007년이 몇일 안남은 오늘!! 왠지 생각나서 들렀다… 오랫만이다 ~ AM 10:54
17
Aug 2007
뿌옇고 꺼끌거리는 느낌이 그다지 좋지않지만.. 적응기간이 빨리 지나 아무렇지 않길 바라는 맘이 간절하다.. ㅎ 주어진 시간 4일~ AM 09:48
7
Aug 2007
해야할게 너무 많은데.. 어떤걸먼저해야할지 정하지 못하고.. 계속 생각나는것들을 적어본다… 준비해야할게 많다.. 한달만 쉬면 좋겠다 ㅎㅎ PM 02:34
3
Aug 2007
더운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은.. 정말이지~ 너무 좋다~^0^ 사무실이 젤루 시원하구나~ PM 04:48
1
Aug 2007
치과에 다녀왔다..너무 아파서..온통신경이 그곳에 향해 아무것도 하질 못했다 .조금 나아지니..ㅋ 그새 이곳이 생각나네~^^ PM 01:13
25
Jul 2007
졸린게 누적되니깐 눈도 아프고.. 멍해져서 아무 생각이 없는듯하다.; 도데체 오타가 몇개인지;; PM 09:08
24
Jul 2007
뭔가 정리되지 않은듯한 느낌이 든다~ 이사한 뒤라 그런가.. PM 02:13
20
Jul 2007
오전내내 엉뚱한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 일정안에 마무리 지을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딴거시킨다 ; -0- PM 02:47
19
Jul 2007
비가 오면 시원해서 좋은데.. 오늘은 완전 습하다. =0= PM 05:27
18
Jul 2007
어제가 마지막 제헌절이였다는군; PM 10:22
16
Jul 2007
비가오는 날 생각나는건.. ^0^ 덤으로 얻은 내일 하루를 생각하면 마구 기분이 좋아지는걸 보면.. 정말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 월요일도 기분좋을 수 있다는건~ PM 10:07
오늘 하루도 금방 지나갔다.. 한일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PM 10:03
13
Jul 2007
헤메이며 이것저것 하다 보니 너무 오래머무른듯; 이제 일하러 가야지 -0- 마지막 궁금증은 살짝.. 남았다.. 슬쩍 써보고 가야지 태그.공백으로 구분이라.. 음… PM 03:51
이녀석 때문에 금요일이 무지 총알같이 가는군~^^; PM 02:52
단비님께서 comg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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