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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친들이 보면 너무들 좋아하겠네요 ㅎㅎ 14 minutes ago
누가 블로그에 음악의 신 편집해서 올려 놓은거 봤는데 이거 물건이네. 봉고차 안에서 오마쓰리 닌자 나올때 대화하는거 최고구나야.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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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한글을 처음 배운 어느 할머니의 편지라고 하네요.. 날 좋은 유월의 첫 날에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편지. 5 hours ago
수정님께서 검색어 순위에 올라 있는 금요일 오전. 아 기쁘구나.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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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작가들의 소품전에 초대합니다” 6월 3일부터 6월16일까지 2주동안 아트티갤러리에서 전시합니다. 오늘은 설치하러 다녀오겠습니다^^ 7 hours ago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 저렇게 책도 맘대로 못읽게 하는건 심각한 인권침해가 아닐까 싶네요. 이거 국제 인권위에 제소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8 hours ago
매일 기사제목 가지고 낚시질이나 하고, 여배우들이 가슴선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기라도 하면 너도 나도 글래머 타령이나 해대는 스포츠신문이 아침마다 포털사이트에서 읽혀지는 나라에서 '불온서적'을 운운하다니.. 8 hours ago
오늘 지하철안 내 주변에 선 사람들이 다 내키만하거나 나보다 작아서 기분좋다.비록 10센치 하이힐을 신었다지만 시야가 탁 트인다는거 참 좋네 ㅎㅎ 9 hours ago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그래야 6월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데… 기말고사도 얼마 안남았는데…… 하기 싫구나..ㅋㅋ 20 hours ago
오늘도 류현진은 승수 쌓기에 실패. 으허허허허 20 hours ago
아무리 신나는 음악을 들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아 22 hours ago
새 연극 '허탕'. 정말 다 던지는듯 하다. 모처럼 … 독 을 품 다. 22 hours ago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오다가 미친척 새아이패드 지름… 23 hours ago
“너만 보라고 했는데…” 영화‘건축학 개론’ 파일 최초 유출자 잡고 보니…세상에 비밀이란 없지 말입니다. 내 손 떠나면 남들도 곧 다 알게 되는거지 말입니다. 12/5/31 5:13 PM
정말 사교성이 조금만 더 좋았으면 좋겠다. 사람한테 말걸고 친구 사귀기가 너무 어렵다. 12/5/31 4:55 PM
<추적자> 하루종일 범인을 쫓다가 빈손으로 돌아온 손현주의 손을 상복을 입은 아내가 말없이 잡아끌어 텅빈 장례식장에 앉히고 밥을 차려주며 당신이 최선을 다했다는 걸 우리 딸은 알거라며 안아주는 모습에서 부부란 저렇게 서로 위로해주며 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12/5/31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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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불고기쌈. 내가 집에서 뜯어온 채소들과 팀장님이 싸온 불고기로 먹는 점심 ㅎㅎ 12/5/31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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