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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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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정연주 구하기에 대한 김규항의 비판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겠는데, 아거 이분은 본인 말대로 정말 맛이 간것 같다.

오후 3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