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Jul 2009
11
Jun 2009
아ㅜㅜ 가는 길이 멀어 데려온 내친구 아몬드스카치캔디는 그 친구를 깨내주려는 순간 포장을 뜯는 반동에 대포동1호처럼 날아가버렸다. 공중으로 피융~날려버리는게 재밌다는 듯 헤맑은 삿대질과 함께 웃어버리는 아이..손가락이 참..재껴버리고 싶게 생겼다. PM 12:15
힘들게 갔는데 헛걸음이다.다시 돌아가는 길은 참 기이이일구나 AM 11:38
9
Jun 2009
모든게다욕심투성이다 PM 09:59
오랜만에 아침에 러닝머신질로 무척 졸립구나 PM 05:12
8
Jun 2009
살면서 처음으로 책을 몰입해읽다 뒷목의 뻐근함과 현기증을 느꼈다. 교육의힘은 참 대단하다. 나같은 청각형, 체감형 INPUT하드웨어에 시각자료로 집중시키다니 PM 03:26
1
Jun 2009
[미투 뽕망치] 25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43
[미투 뽕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42
[미투 뽕망치] 27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41
[미투 뽕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41
[미투 뽕망치] 25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40
[미투 뽕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39
[미투 뽕망치] 11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38
[미투 뽕망치] 14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37
[미투 뽕망치] 11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36
[미투 뽕망치] 13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9:35
31
May 2009
무스쿠스에서 저녁먹고 밤세 배불뚝이모드라1 PM 04:14
29
May 2009
▶◀노무현대통령님 꼭 좋은곳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PM 03:05
26
May 2009
덥다….봄은 정말 빨리 지나가는구나 PM 09:18
18
May 2009
자! 또 일주일 시작! 아자 아자! AM 08:54

Follow RSS 콩드 is sharing 34 stories with 7 people since April 2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