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el이 팀장발령을 받았다. 일단은 축하할 일이기에 메일로 축하를 해줬지만, conel이 한말은 나에게 의미있게 받아들여진다. “난 개발을 더 많이하고 싶어” 이말의 뜻을 나도 공감하는 바다. 언젠가는 전방에서의 실무가 손에서 멀어지는 날이 올 것이다.
10/3/3 5:02 PM
오늘 활짝웃자, conel, drnovice의 아이폰 LCD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해보았는데, 각각 다 달랐다. 그중에 가장 구린것은 내 아이폰의 LCD였다. 일명 누런액정(오줌액정)이었다. 차라리 모르는게 나았을 것을. 커뮤니티에서도 LCD때문에 불만들이 많더라.
10/1/4 7: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