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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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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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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어쩌다 들어온 커플 한쌍이, 영화가 끝나고 므흣한 미소를 띄우며 극장을 나간다. 그리곤 인디스페이스에서 다른 영화는 뭘하나 [고갈] 포스터를 곰곰히 본다. 여전히 기분이 좋아보인다. 유후, 한 건한 기분이랄까. ㅋ PM 08:43
예매 7명, 현장 5명, 급하게 또 현장 1명, 그리고 뭘 볼까 고민하다 포스터 보고 들어온 커플 한쌍. 그렇게 15명. PM 08:40
[조난 프리타] 세번 관람. 우오. 볼 수록 토요타도린씨의 「도쿄 팍카즈」 음악이 나오는 자전거 드라이브 장면은 울컥해진다. PM 08:14
노세 노세. 젊어서도 늙어서도 노세~ PM 04:29
미쳤나보다. 들썩이기는. 그나저나 <개청춘>을 꼭 개봉시켰으면 좋겠다는 바램. 내년엔 좀 재미나게 살겠다는 의지. 아, 한바탕 신나게 춤추고 놀았으면 좋겠다는 열의. 가 뒤죽박죽이다. ㅋㅋㅋ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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