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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an 2012
나 방학이야 AM 10:40
19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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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평택에서 해피수원으로입성 { PM 07:00
차안에서 배철수아저씨방송듣는데 오늘 특집인감? 대박인데!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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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쓰 이즈 평택 PM 02:52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거울찾기 귀찮아서 웹캠을 켜고 그렸는데 유용하다. 단지 거울볼때랑은 다르게 굉장히 민망한 점만 빼고. AM 11:22
인생은 즐겁지만 나이먹을수록 마냥 대놓고 웃을 수 있는 말장난이 줄어드는 거 같네. AM 11:10
18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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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욜퐈둬 PM 02:33
17
Mar 2010
체해서 속도 미슥거리고 얼굴은 푸석푸석하고…PMS인가보아. 컨디션이 안좋으니 이번껀 유독 쎄구나. PM 12:28
16
Mar 2010
비교하는게 인생을 참 불행하게 만드는 거 같다. 난 이렇게 행복한 사람인고 내 인생이 이렇게 풍요로운데! PM 09:33
얼마전에 사촌언니가 아이크림을 강추하면서 한 말이 너무 인상적이라, 제품이름은 기억안나고 자꾸 언니의 멘트만 떠올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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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대신 스읍주세요 쉐엡 AM 09:04
15
Mar 2010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말의 용례는? PM 11:14
분주한톰냔이 주신 [아름다운 봄날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엄.. 꽃잎맞으며 스카프를 휘날리며 시골도로변을 자전거타고 달리는 분주한톰을 새치기해서 닭갈비집에 먼저 도착하고 싶어요!! goes to 레미 !!! PM 10:45
한 5-6주만에 하이킥을 봤는데 신세경 살이 왜이리 많이 빠졌지? PM 09:10
주말에 조카를 번쩍번쩍 들다가 오른쪽팔에 담이 왔나보네. 결린다 결려. PM 03:16
오늘은 KFC 오리지널이 막 땡기네. 이따 저녁에 사먹어야지! PM 01:39
헤드라인만 보면 무슨 생각이 나겠냐구… AM 09:35
비오니까 커피도 더 맛있는 것 같네.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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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이트중 커피숍에서 진행된 그림스피드퀴즈 AM 12:12
14
Mar 2010
잇몸에서 자꾸 피가 난다. 치과가도 별 이상은 없다하고 칫솔질 할때 굳이 살살하지도 말라하고… 그래서 하던대로 용감하게 칫솔질 했지만 몇달째 차도는 없고…지금도 피 쪽쪽 빨아먹고 있고…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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