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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군 네. 여유. 여유가 없으면 마음만 바빠지는거 같아요. 열심히 살면서도 여유를 갖는 모습을 견지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ㅎ 11/8/29 11:27 AM
복군 님, max osx에 apache2 설치되어 있었네욤 ㅎ_ㅎ); 11/3/26 4: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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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군님! 끄하하하하>_< 11/3/12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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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군 님 ㅋㅋㅋ오늘회식으로먹은항정살과목살의노릿한기품을인증하려했는데….폰을짐꾸러미에쌓아놓는바람에….털썩 10/7/28 10:02 PM
복군 600g 다칠 때 마다 느끼는게, 전 울버린 같아요. 엄청난 회복력. 곧 걸어다닐듯. 10/6/1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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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군 님, 슛골인!! >_< ㅋㅋㅋㅋ 10/5/14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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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보는 떼소환입니다.머그컵이벤트관련 취재(인터뷰)가 있습니다. 강남역근처에서 저녁에 잠시 시간내주실 수 있는 10분 정도..Feminist가 맥주든 커피든 쏩니다.그리고 두번째 진행둥인 이벤트에도 관심가져주셔요^^************** 10/5/6 9:13 PM
lovely쩡♥ 코이 꾸우 범스 복군 bezi 님까지 주소접수되셨습니다..이제 30개가 남았어요~~ 10/4/2 9:41 PM
복군 아무래도 그렇죠. 전 구글코드 오픈소스 호스팅에 위키 대신 웨이브가 붙을 날도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ㅎㅎ 09/12/8 9:15 AM
복군 우리 복군 오늘 오후 2시에 오픈하면 날 샜겠네.. 09/11/11 9:55 AM
님도 ETP 방송 챙겨보시구요.ㅋㅋ 멀리 계신 2Z[이지]님두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 잘 보내세요 . 복군님, 양군님, 감자맛맥주님, shalla2s님, 잔혹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요 ^_^. 09/10/1 8:23 PM
짐승 없으면, 놀림 안당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놀림 계속 당하네 회사서 ㅠ,.ㅠ; 복군 조끼 빌려서 입어 봤더니 “머리랑 잘 어울려요..” × 2 09/8/5 12:26 PM
우리 복군 불쌍해서 어떻게해 09/7/22 5:50 AM
그래도 전화할 사람이라도 있었지, 난 첫 출근날 “어디서 오셨어요? 누굴 만나러 오신건가요? 약속은 하신거에요?” 란 을 들었어;;; 09/4/7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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