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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May 2012
me2photo
회사로 대뜸 꽃배달이 왔당. 누,누구냐! PM 10:17
6
May 2012
아.. 복잡하당. AM 04:44
23
Apr 2012
뭐 왜 하는거 없이 바쁘지?ㅋ AM 09:29
19
Mar 2012
뭔가.. 쫌 시르다 AM 02:29
9
Mar 2012
나도, 나도 그래 PM 11:44
5
Mar 2012
8시 20분에 일어났는데 암도없었어. AM 11:58
2
Mar 2012
지금 머릿속엔 '아 이번 주말이 마지막 두밴데.. 지금부턴데..' 라는 생각밖에 없다 AM 09:00
27
Feb 2012
옆사람 담배냄새에 토할지경ㄷㄷ 담배피는건 니맘이고 말리고싶지도 않은데.. 옷을 빨던지 좀 씻던지ㅡㅡ AM 09:03
25
Feb 2012
요즘 들어 가끔, 아주 가끔.. 왜 사나 싶다ㅡㅡㅋ AM 02:31
20
Feb 2012
아옼.. 요즘은 즐거운 글 따위 올린적이 없군 PM 05:48
17
Feb 2012
인간은 정말 혼자구나 하고 급 깨달았다 AM 02:43
14
Feb 2012
너 그러다 진짜 나한테 맞어! PM 08:07
아옼 빡쳣 오늘은 참지 못하고 목을 합니다 AM 02:14
13
Feb 2012
누군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침에 먹은 반찬 냄새가 고스란히 나는사라미 주변에 있다 AM 09:01
10
Feb 2012
주말을 달라 AM 01:06
8
Feb 2012
사납군 AM 10:52
6
Feb 2012
일찍 자려고 했다. 동생이 타로를 봐달랬다. AM 12:55
4
Feb 2012
죽이고 싶당 모아앙 AM 11:09
29
Jan 2012
지치는구만 PM 07:22
23
Jan 2012
복 많이 받으소~ A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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