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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벌써 금요일! 12 hours ago
8
Feb 2012
me2photo
해물짬뽕! AM 11:51
6
Feb 2012
졸리다. 아침잠을 강제로 끊고 출근한 하루라서 그런가 PM 12:47
30
Jan 2012
아침이군, 월요일 아침이군. AM 11:01
29
Jan 2012
movie
“In time” 돈이 시간으로 환산된 세상을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 남은 돈 = 남은 생명시간. 영화의 결론은 너무 단순하다. 시스템의 붕괴라니… AM 01:04
27
Jan 2012
술 마실때마다 생각나는 어플, 술김에 돈 쓰는 어플… 만들면 대박일까? AM 01:34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94 이건 뭐…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 술 마셔서 건강이 걱정될 때, 뭐가 문제인지 하는 그 문제자너? AM 01:08
언제쯤 우린, 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AM 12:25
20
Jan 2012
마우스를 잘 사용하지 않고 펑션키는 더더욱 사용하지 않는 나로서는 iMac을 메인으로 하기에는 변신해야할 것이 많고나. PM 03:47
19
Jan 2012
늦잠자고 지각하고 싶다 PM 11:26
18
Jan 2012
movie
심슨 인터스테이트 어땠어! AM 12:05
16
Jan 2012
me2photo
불야성이로세 PM 06:40
중국에서 귀환하신 김상무님 사무실이 바로 우리 옆에 만들어졌넹. AM 11:11
협심증 같아 보이는데, 건강검진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나온다. AM 10:45
14
Jan 2012
이젠 왠만한 식물의 물주기는 계절에 따라 장소에따라 마스터한거 같은데 문제는 목마름을 호소해도 외면한다 AM 11:25
13
Jan 2012
신경써야 가능한 자연스러움 PM 12:52
숫자는 늘 내게 잔인했다. AM 01:16
사실 경황이 없고 혼란스럽긴하다. 늘 반복하는것같고, 총알은 떨어져가고. 하지만 조금씩 팀원들에게 개발 프로세스가 정착되는 것을 보아간다. 아직은 기대의 10%정도밖엔 되지 않지만. AM 01:15
12
Jan 2012
노리타운 방향 변화… PM 05:10
자기 자식 같은 애를 돈이 벌리지 않으니 그만 중단하라는 말을 들은 개발자에게, 해 줄 말이란 없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려야하나.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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