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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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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오프 만남은 늘 설레는 것,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입체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거니까. PM 06:34
올릴 사진이 없다. PM 03:10
혼자 달릴 때는 앞만 보는거야 PM 01:56
하얀 revu 머그잔에 마시는 커피는 언제나 앙증 맞은 귀여움을 줍니다 PM 12:30
사실을 말하는 것이 구차한 변명 같은 상황을 상상하게 되면 정작 사실이 전달되지 않고 이것은 다른 오해를 낳게 된다. 그러니까 드라마틱하다는 거지. AM 11:37
me2photo
로터스에이드님의 일본여행선물 AM 10:39
오늘은 화장실에서 읽는 도킨스의 책을 들고 옴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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