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엔지니어
내 안에서, 자유가 좀 더 베어나오길 바란다. 오후 7시 0분
다시, 한강체로 돌아가야지. 오후 6시 47분
바보, 빠가… 얼마나 더 시간이 흘러야 했! 오후 5시 25분
생각이 매우 같은 사람끼리는 별로 할말이 없다. 그래서 재미 없다. 오후 5시 2분
바쁘냐…? / 나도 바쁘다. 오후 2시 42분
Serif 는 글꼴에서 살짝 삐쳐나온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로는 명조체죠. 그런데 Sans 라는 말은 without 이라는 말이라네요. 그래서 고딕체가 된다는. 오전 10시 27분
저, 오늘이 아니 어제가 목요일인지 몰랐어요. 오전 12시 44분
쿨엔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152명과 1,63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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