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엔지니어
한잔? 오후 7시 55분
해물떡볶음 아싸 추위야가라! 오후 7시 33분
왜, 말아 잡수시느냐! 이번엔 안그러겠지라고 생각했다는 것은 너를 인격체로 대한 나의 실수였다. 넌 프로그램일뿐이야! 오후 4시 54분
우분투 8.10 업그레이드… nvidia 드라이버 잡아 잡숴주시고… 오후 12시 42분
밖은 춥고, 사무실은 덥고… 오후 12시 23분
출근하는 길에 낙엽을 다 떨어 뜨린 어떤 나무들이 이젠, 잔가지들을 둑둑 떨어뜨리는 것을 보았다. 들었다. 느꼈다. 그 나무들은 세월을 아는 녀석들인거 같다. 그 중 한 놈을 헤밍웨이라고 이름을 지어야겠다. 오전 10시 20분
하루 시작!/아침을 안먹어서 배고픈 상태/우분투 8.10으로 업그레이드중 오전 10시 14분
너무 늦게 자네요… 오전 3시 34분
제가 있는 이 방은 열대어 어항에서 나는 측면 여과기의 물소리와 CPU 팬돌아가는 소리만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HHK LITE의 박박한 소리하구요. 오전 1시 34분
여러분 주무세요? 오전 1시 21분
쿨엔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144명과 1,52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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