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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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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8 다음날
18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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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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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떡볶음 아싸 추위야가라! PM 07:33
왜, 말아 잡수시느냐! 이번엔 안그러겠지라고 생각했다는 것은 너를 인격체로 대한 나의 실수였다. 넌 프로그램일뿐이야! PM 04:54
우분투 8.10 업그레이드… nvidia 드라이버 잡아 잡숴주시고… PM 12:42
밖은 춥고, 사무실은 덥고… PM 12:23
출근하는 길에 낙엽을 다 떨어 뜨린 어떤 나무들이 이젠, 잔가지들을 둑둑 떨어뜨리는 것을 보았다. 들었다. 느꼈다. 그 나무들은 세월을 아는 녀석들인거 같다. 그 중 한 놈을 헤밍웨이라고 이름을 지어야겠다. AM 10:20
하루 시작!/아침을 안먹어서 배고픈 상태/우분투 8.10으로 업그레이드중 AM 10:14
너무 늦게 자네요… AM 03:34
제가 있는 이 방은 열대어 어항에서 나는 측면 여과기의 물소리와 CPU 팬돌아가는 소리만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HHK LITE의 박박한 소리하구요. AM 01:34
여러분 주무세요?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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