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엔지니어
15년전 봤던 뮤직 비디오가 기괴하다 느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무렇지도 않다. 오히려 촌(?)스럽기도하고… 저럴수 있지… 싶기도하고. 신해철 아주 가끔은
혹시 손오공이 부리는 재주는 평행우주의 다른 나를 소환시키는 것 아닐까? 쫌 그럴싸해… 왠지… 아냐?
오늘도 여전히 경험하는구나. 상태 천이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처음에 간단하게 만들었던 것을 후회. 후회.
선 없애기/줄이기 공동 프로젝트 같은거 없을까? 컴퓨터 제조사들 속도만 올리려고하지말고 저런 인터페이스 만들면 좋을텐데.
왠지 오늘 아침도 까칠모드로 시작하고 있다.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잠을 조금 못자서 그런가. 해야할 일은 짜잘히 많은데 말이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 (적어도 내겐 이런 느낌을 공감할 기억이 없다. 아니 잊었을까?) 이문세 13집 중
봄인가… 몸이 봄을 느끼다니…
싴느님은 알바가 있는데, 율느님은?
내가 타이핑한 암호가 쿠키에 계속 실려 자동 로그인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몇개나 될까?
내 암호가 plain 하게 저장되어 있는 사이트가 몇개나 될까?
지속가능한 조직(동호회, 회사, 지역사회, 국가, 인류?)을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이 규칙을 만들고, 지키고, 부수고… 곧 제도와 그 시행이라는 것에 더 가치를 두어 사회를 완성해 가는 것. 이것이 바벨탑일까?
간만에 Cygwin 완전 다시 깔았는데 (1.7) /proc 파일시스템이 다 있네???
아, 넘 우껴… 서기호 판사님
반차쓰고 자다가, 12시에 카드관련 마케팅 전화 받고 깼다. 24시간이라도 잘 기세였는데.
사실 내가 음모론을 좋아한다기보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이해하려는 가설을 찾는 것이 다른 사람보다 더 한 결과일 뿐이다. 이해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은 믿음이라는 기제가 동작하지만, 난 다른 가설을 찾는 것이 내가 살아온 방식이었다.
볼때마다 “맛있는 청혼”의 풋풋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402200002290077&classcode=01 고흐의 해바라기… 이문세의 해바라기… 2006년… 마포대교… 컵라면…
Objective C의 Disassemble 코드는 인스턴스 속성을 접근하는 부분에 있어서 C, C++과 비슷하면서도 Message Passing을 구현하는 것 때문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함수 호출이 일어난다. 적절하게 “.” 과 “->”를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할듯.
The A Team을 봤는데, 배우는 다르지만 요즘 감각에 맞게 그때 그 프레임을 잘 만들어 냈더군요. A-특공대
코감기 찔찔한데.. 맥주흡입.. 일찍 잘것이지.. 왜 이모냥일까나.. ㅋ…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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