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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리눅스 2, 참 오래간만에 듣는 이름이야. 김정균님은 참 꾸준하시구나. 1 hour ago
dropbox 돈 내고 쓰시는 분? 2 hours ago
마블 히어로들로 구성된 MMORPG 2 hours ago
딸과 살아가다보면 여유를 조금 배우게 된다… 4 hours ago
다음번 아이패드는 3G로 사야겠다.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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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쯤 입었더니 다 헤졌다. 5 hours ago
유월이니까 새마음 새뜻으로(응?)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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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가중. 두시간 잔 날 깨운 딸이 자는 동안 박모팀장님이 불지른 그란투리스모 찾아보기. 엑박360은 있는데 ps3 를 사야하는 거구나. Grid 로 시작한다고 해도 핸들도 호환안되는 것 같은데.. 9 hours ago
나이가 들면서 차츰 확연해지는 것은, 삶은 이른바 ‘운명’이라고 일컬어지는 randomness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가 하는 선택의 함수이고, 이 선택에 가장 종요로운 것은 태도라는 점이다. 9 hours ago
치얼스~ 18 hours ago
드디어 내일 8con(LG)과 nn(한화)이 6만 2500원을 걸고 벌이는 대결! 과연 누가 웃을 것인가?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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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19 hours ago
글렌 체크랑 IDIOTAPE 듣다보면 The ratios 가 종종 생각난다. 아쉽다는 생각은 덤으로. 19 hours ago
내가 '안'보는 사이에 개엘지는 이겼네. 놀라운 5할 사수 본능이다.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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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가 보편화 되다 보니 이런저런 사건사고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어이없는 김여사, 어처구니 없는 자해공갈단, 객기어린 난폭운전, 본인과실 0%의 안타까운 사고들을 보고 있자니 그동안 난 운이 좋았던 거구나 싶다.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뿐. 12/5/31 1:36 PM
몇 달 전쯤 류 과장님이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해서 꽤 오랜시간 통화를 했던 적이 있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기억나진 않지만, 통화 내내 동료에 대한 절절한 감정이 묻어나오는 것은 느낄 수 있었고, 아직도 그것만은 확실히 기억난다. 12/5/31 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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