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May 2012
세계 최고의 두 기업은 어떻게 찌질해지는가.법정 싸움을 그동안 별 생각없이 무시해 왔는데, 담당기자가 바빠서 그냥 하나 대충 처리해주려다가 어쩔 수없이 들여다봤다. 이런 궁상이 없다. 모니터 로고 가려달래고, 전문가 의견이 주관적이라고 우기고. PM 04:14
16
Apr 2012
커피를 퇴근 직전까지 나눠마셨더니 이제야 조금 졸린다. 죽겠다. 4시 이후는 역시 커피 금지. AM 03:23
2
Apr 2012
me2video
그러니까,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백문이 불여일견) 이런 현상… 브라우저를 가리나 싶어서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에서 다 돌려봤으나 동일한 현상이 나옵니다. AM 10:45
NHN 그린팩토리에 와 있는데, 구글 검색은 계속 실패, 네이버 검색은 서울에서 할 때와 달리 엄청 빠르다. 이거 뭔가 인위적으로 조작해놓았나… AM 10:19
28
Mar 2012
우와 이거… 새로운 세계군요. 저도 NEX-5N인데… PM 01:48
27
Feb 2012
힘든 한주다. 사람에 치이고, 일이 없어 치이고, 감정에 치이고, 가정에 치이다. 왜 남자들이 40을 기점으로 변하는지 알 것 같다. 내가 그 나이가 되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는데 그 뒤로는 모든 옵션이 전부 위험을 무릅쓰는 선택이다. 마치 창업하는 것처럼. AM 12:17
8
Feb 2012
내가 어린 시절 처음 게임을 하기 시작하던 때, 부모님은 나를 말릴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시절, 내가 영화에 빠지거나 축구를 좋아해도 부모님은 나를 말릴 수 없었을 테다. 사춘기 청소년의 질풍노도가 국가의 통제로 해결되리라는 건 그야말로 착각. AM 07:56
27
Jan 2012
오늘의 생각. 난 진영을 선택하는 법을 좀 배워야 한다. 이쪽에 가서도 “넌 이래서 틀렸어”, 저쪽에 가서도 “넌 이래서 틀렸어”라고 하고 있으니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다. 한국인들이 왜 좌우대립에 열을 올리는지 알겠다. 그냥 DNA인가보다. AM 01:19
소파에 앉아 일하다가 자세를 고치면서 맥북을 떨어뜨렸다. 2kg에 가까운 거대한 알루미늄 덩어리가 내 맨발가락 위로 떨어졌다. 아프다. 젠장. 이거 무겁네. AM 01:14
30
Dec 2011
'김근태, 26년간 고문후유증 시달려' 난 오늘 상당부분 알고 있던 이 분의 지난 삶을 되돌이켜 읽으며, 그리고 미처 몰랐던 자세한 얘기들을 새롭게 읽으며, 한 가지 생각을 했다. 오늘의 평온한 내 삶이 고맙고, 감사하다는 것. 김근태 선생님 같은 분 덕분이다. PM 05:24
19
Dec 2011
그동안 바빠서 신경 안 쓰고 있다가 낼부터 휴가라서 '아이튠즈 매치' 한국에서 쓸 수 있는 꼼수가 없나 검색. KB카드를 쓰면 애플이 빌링주소 정보를 매칭못하는 꼼수가 있었구나! 이로써 아이튠즈 매치 결제 완료! AM 04:30
18
Dec 2011
me2photo
응? 이거 뭐지? 십이지에 따른 띠를 표시해 주는 건가? PM 02:43
17
Dec 2011
아들이 왜 아빠만 딱 골라 싫어할까. 엄마랑 할머니는 좋아하면서. ㅠㅠ PM 03:51
16
Dec 2011
미투로는 대화가 안되는건가? PM 11:54
14
Dec 2011
그러면서 뉴스캐스트 심사가 어쩌고, 옴부즈맨이 저쩌고. 네이버라는 기업은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뉴스를 다루는 이들의 태도는 정말 이중적이고 자기모순이며 기만적이다. PM 05:15
결과적으로 링위에서 글러브 끼고 규칙에 따라 심판 입회하에 1대1로 권투를 하던 선수들이 무기 소지 제한없고, 규칙 없고, 심판 없는 떼싸움 판에 들어가 있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다. 이런 곳에선 스스로를 지키지 않으면 크게 다친다. PM 05:14
뉴스캐스트는 기본적으로 TV 예능프로가 끝나면 몇 마디 짜깁기해 '이것이 기사 한 건'이라고 올리는 미디어와 200자짜리 단신 하나를 쓰려고 수십번 확인전화하도록 훈련받은 기자들의 미디어를 동일 공간에 밀어넣고 경쟁시킨다. PM 05:13
뉴스캐스트에 올라오는 기사들의 선정성 때문에 언론사를 욕하는 소리가 많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PM 05:12
5
Dec 2011
아 고민. 회사 사람들이 다 새로 문 연 종편 채널A 얘기만 하고 있는데, 나만 모른다. 심지어 출연도 했는데 정작 내가 나온 부분도 못 봤다. 회사 사랑 않는 게 아니라, 그냥 TV에 별 관심이 없는건데. 심지어 동영상 멍하니 보는게 싫어서 유튜브도 잘 안 보는데! AM 12:50
29
Nov 2011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로 구글-애플-아마존 등이 겨루는 시장에 삼성전자도 같이 얘기되기 시작하겠군요. 이미 삼성을 소니와 비교하는 건 삼성에게 미안한 일이 되어가는 듯. PM 02:26

Follow RSS 김상훈 is sharing 183 stories with 57 people since May 13,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