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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Jun 2012
랜딩 2 hours ago
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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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긴건 싫어서.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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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획 없이 떠나서 계획보다 빨리 귀국하게 되어 아쉬움이 없진 않지만 좋은 경험하고 좋은 것들 많이 보고 갑니다.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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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지짐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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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행기라 시간이 많이 남아 아까 찾아낸 아이템중 하나인 조깅바지와 힙섹을 장착하고 동네를 뛰었는데 십분만에 온몸이 땀에 흠뻑 젖었어. 22 hours ago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싸는데 안가져온 줄 알고 못입고 못썼던 것들이 하나둘씩 발견… AM 09:01
30
May 2012
케이엔이 한국에 빨리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1위: , 2위: 딸기캬라멜, 3위: 로마니, 4위: 시즌, 5위: Bigfish,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05:57
아이고 덥다. PM 05:49
29
May 2012
바카시 복귀.짐 풀고 정리하다 롬복에서 산 칫솔 치약을 발리에 또 두고왔음을 깨달았다.하하하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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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산행으로 두개 밖에 없는 바지 중 하나가 완전 걸레가 됐다. 아무리 빨아도 회복이 안되는 상황에서 나머지 바지 하나로 잘버텨 다행이야. AM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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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 도착했을 때 친절하게 말을 걸면서 저렴한 숙소 잡는 것까지 도와주겠다던 택시기사가 실제 보다 두배 정도 더 받았다는 걸 알았다.그것도 나름 흥정해서 깎은건데…. AM 06:31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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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마지막밤은 클럽에서 음악이나 들으면서 맥주 두어병 마시고 오려했는데 막상 나오니 너무 멀다. 그래서 가까운 해변가에서 병맥으로 마무리.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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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롬복이 좋고 해변은 확실히 발리가 좋다. 비키니도 있고 아니 그러니까 서핑하는 사람들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공놀이 하는 사람들 등등 볼거리가 많고 즐겁네. 내일 발리를 떠나기 전 해변에서 수영 좀 하려고 핸드폰도 사진기도 아무것도 들고 나가지 못한게 아쉽…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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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 보다 오로지 온천만 생각하고 강행한 산행이었다. 아래 칼델라까지 내려오는 것은 비교적 무난했다. 거리도 3km정도(왕복6km)? 작은 온천이지만 가이드와 홀딱 벗고 20분 정도 온천을 즐겼다.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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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 표현은 잘 안되었지만 상당히 가파른 길을 내려간다. P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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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본 칼델라 P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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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시간(밤 12시부텅 아침 7시) 걸어 올라갔던 린쟈니. 중간 중간 휴게소같은 오두막이 6개 정도 있었고 그중 두번 40분정도 잠을 잠. 정상에 도착해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었다.아래 보이는 호수는 칼델라호.호수5시 방향에 아직 화산이 활동하고 있다. PM 03:03
27
May 2012
몸도 마음도 이렇게까지 지치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힘들다. PM 10:56
헐…여행자 보험이라도 들어놓을걸! 발리 숙소에 칫솔을 놓고왔나봐!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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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요일인데 다들 목욕탕은 다녀왔겠지? 난 뭐 그냥 산에 간 김에 온천욕?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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