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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꽃가루 날리듯이 뭔가 흩날리더니 파란 하늘을 배경을 눈송이가 폴폴..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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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녀석, 넘 달구나ㅠ A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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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되어 있는 초판 처음이다. 기적을 기다리며.. 라는 글귀. 나도 기대하게 된다 파란색 기적. AM 08:19
7
Feb 2012
한강을 건너는 외출은 먼 외출같은 기분이었지. 이제 일상인데도 마음은 멀리 멀리. PM 09:35
보름날보다 더 보름달 같네요. 버스 창밖으로 나를 따라 오는 것 같은 기분. 바라보고 있자니 마주보고 가는 기분이예요. PM 09:30
6
Feb 2012
미주알고주알 얘기 할 사람이 없으니, 기분은 굉장히 심심하다. A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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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고 보니 귀신 나올 것 같아 결국 형광등을 ,,켜 ,,,,ㅠ AM 12:34
5
Feb 2012
지난주 임동혁에 이어 오늘은 인순이! 명작뿐 아니라 게스트 면면도 대단! AM 10:56
4
Feb 2012
간밤에 설레이는 꿈을 꾸었고 난 꿈속의 내가 부러웠다 AM 09:50
2
Feb 2012
한파 때문인가 퇴근길 지하철이 출근길만큼 붐비고, 문득 돌아갈 따뜻한 방한켠이 나도 있네 싶어서 감사! PM 07:29
이러다 진짜 동상걸리겠다 생각하다가 동상이란 단어가 얼마나 새삼스럽던지! PM 07:27
예측가능한 활동들에 질식된 사람들이 쓸모없고 비합리적인 '잉여놀이'를 통해 숨쉴 공간을 확보하려는 것이라네?? 맞는 말 같지만, 이런 시시껄렁하게 노는 것까지 분석하고 예측하려는 건 부담시럽다궁.. PM 05:52
1
Feb 2012
book
책 잔뜩 구매해서 숙제처럼 쌓아놓고, “김연수 작가 신작” 보자마자 마일리지 긁어모아서 예약 구매해버렸다?! PM 05:18
보고싶었던 사람들이랑 맘 푹놓고 신나게 술 마셨는데, 속은 멀쩡. 하지만 이미 노화가 시작된 피부는 금새 표가 난다ㅠ AM 09:31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이우우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액체몸)이며, 이 능력은 (자신의 몸을 끈적거리는 꿀 비슷한 액체로 바꾸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AM 09:27
31
Jan 2012
창밖에 내리는 눈을 쳐다보고 있자니, 대단하다. 내리는 속도는 거의 소나기 수준. 뜨아! PM 04:19
정말 눈이 “대놓고” 오는거 같군- 아 어디서 코코아나 마시면서 놀고 싶다뇨~ PM 03:27
30
Jan 2012
우리나라에는 장인정신은 없고 프랜차이즈정신만 있는듯 링크 PM 08:30
29
Jan 2012
me2photo
나도 언젠가 추억의 한컷이 되겠지. 분명 우리네 모습이지만 까마득해진 장면들을 돌아보고 있다. 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골목에 북적북적 사람들이 많았는데 우리들은 다 어디로 숨었나,, PM 08:51
music
Lenka 영화 머니볼에서 빌리빈 딸이 부르는 노래, 원곡보다 딸의 진심어린 노래가 더 좋네..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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