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운 아날로그 감성 대표주자, 이다크
오늘은 스피드가 관건! 칼퇴가 목표인 금요일! 회사 금요일
만나고 싶은데, 만나기 싫기도 하다 아이러니의 극치
오늘 구글로고 넘 재밌다아!! 구글로고 로버트모그 탄생78주년
백야 언제 듣느냐도 중요하다. 우울한듯 이 노래가 오늘은 위로가 된다. 도심속의 나를 다독이는 목소리. 백야 짙은
내가 논문을 써도 이렇게 수정을 거듭하진 않을 것 같다. 완벽하지 못한 내잘못인가 생각이 바뀌는 당신탓인가
두번째 낙화- 이번엔 꽃잎 실종. 이제 너랑도 안녕이구나. 고생많았어..
오셨군요 >.< 참말로 반갑소!
살랑살랑~~ 5월의 바람, 편의점 다녀오면서 감질나게 느껴본다. 목요일 야근
소질도 없는 악기를 꾸역꾸역 배우면서 나의 감수성이 가장 덕을 보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서 쓸모가 있었다. 왠지 있어보이는 취미를 가진 것 같다는 것. 이력서 취미란이 썰렁하지 않다는 점. 근데 이 회사, 팀원의 절반이 플룻 연주할 줄 안다. 게다가 조기교육쟁이들. 젠장희소성없어뵈;; 게다가젤못해
벌써 여름냄새 난다. 소나기 오면 아스팔트 식는 냄새.. 목요일 회사
남자 신입사원 환영 회식 하는데, 여자 친구 물어봤더니 어제 4년 사귄 여자친구 한테 차였다며 급훌쩍..당황스럽다 수요일에 시작해서 목요일에 끝난 지루한 회식의 요약
봄의 여왕은 5월,, 뭐 그런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5월도 이제는 여름이라고 구분되어야 할 것 같다. 사계절 중 봄가을의 지분이 이렇게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빙하기처럼 영영 과학 책에만 나오게 되지 않을까? 아니아니아니되오ㅠㅠㅠ
몇 주전에 걷던 길인데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파란하늘에 무성해진 가로수의 머리숱까지. 왠지 컬러꿈 꾼것같아 ㅎㅎ 근로자의날은좋군하
자켓 입은 나도 썰렁할 정도로 벌써 지하철에 에어컨바람. 너무 전력낭비 아닌가! 초여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왠지 자신감 없는 4월의 마지막. 월요일 회사
내 달콤한 사과를 받아주세요~~ 이태원프리덤
마지막 잎새가 아니라,,,,,, 창밖에 새싹을 보며 멍때리기 감옥살이가 별건가
버스 타고 출근하면서 볕이 좋아서, 회사앞을 그냥 지나치고 싶었다. 싱그러운 연녹색빛 새순을 돋아나는 가로수길을 마냥 걷고 싶어라- 목요일 회사
어느새 집앞에 개나리 밤이 되서야 봄을 본다
사랑합니다! 어제저녁
카오리 is sharing 1,190 stories with 56 people since February 28, 2009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