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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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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오늘은 스피드가 관건! 칼퇴가 목표인 금요일!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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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만나고 싶은데, 만나기 싫기도 하다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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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로고 넘 재밌다아!!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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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music
백야 언제 듣느냐도 중요하다. 우울한듯 이 노래가 오늘은 위로가 된다. 도심속의 나를 다독이는 목소리. PM 09:30
내가 논문을 써도 이렇게 수정을 거듭하진 않을 것 같다. PM 07:52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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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낙화- 이번엔 꽃잎 실종. 이제 너랑도 안녕이구나. PM 07:07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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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군요 >.< P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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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살랑살랑~~ 5월의 바람, 편의점 다녀오면서 감질나게 느껴본다. PM 07:35
소질도 없는 악기를 꾸역꾸역 배우면서 나의 감수성이 가장 덕을 보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서 쓸모가 있었다. 왠지 있어보이는 취미를 가진 것 같다는 것. 이력서 취미란이 썰렁하지 않다는 점. 근데 이 회사, 팀원의 절반이 플룻 연주할 줄 안다. 게다가 조기교육쟁이들. PM 05:58
벌써 여름냄새 난다. 소나기 오면 아스팔트 식는 냄새.. AM 11:17
남자 신입사원 환영 회식 하는데, 여자 친구 물어봤더니 어제 4년 사귄 여자친구 한테 차였다며 급훌쩍..당황스럽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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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봄의 여왕은 5월,, 뭐 그런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5월도 이제는 여름이라고 구분되어야 할 것 같다. 사계절 중 봄가을의 지분이 이렇게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빙하기처럼 영영 과학 책에만 나오게 되지 않을까? PM 03:45
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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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에 걷던 길인데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파란하늘에 무성해진 가로수의 머리숱까지. 왠지 컬러꿈 꾼것같아 ㅎㅎ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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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자켓 입은 나도 썰렁할 정도로 벌써 지하철에 에어컨바람. 너무 전력낭비 아닌가! PM 11:21
왠지 자신감 없는 4월의 마지막. AM 09:48
2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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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달콤한 사과를 받아주세요~~ PM 11:22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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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가 아니라,,,,,, 창밖에 새싹을 보며 멍때리기 PM 04:00
버스 타고 출근하면서 볕이 좋아서, 회사앞을 그냥 지나치고 싶었다. 싱그러운 연녹색빛 새순을 돋아나는 가로수길을 마냥 걷고 싶어라-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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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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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집앞에 개나리 P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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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PM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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