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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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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맛있을까요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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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도 13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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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해말고 힘내요 PM 02:06
아프지마! 얼른 나아!! PM 01:38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AM 11:52
내가 죽으면 AM 09:59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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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곱창 먹을걸 그랬나… PM 07:12
신분당선 1-3 무인시스템이라더니 무셔 ㄷㄷㄷ 차도 막 흔들거려 ;ㅁ;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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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보글보글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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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미션 완료… AM 12:55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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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였다 재밌었어 (>_<)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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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좀 자제할까… 요새 넘 달리는듯;;; P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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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읽어볼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PM 03:53
내 미친은 아닌데 여기저기서 들은 풍월로 좋지 않은 이미지가 된 사람이 있다 내 미친의 미친인지 모아보기에 종종 출현하는데 왠지 보기 싫어서 글차단 딱히 나한테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싫어 근데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 PM 01:23
카톡에 <친구 아닌 사람 목록에 안뜨게 내 전번 지워달라>고 닉네임 해놨더니 “지우까?”라며 간만에 말시키는 친구들 많다 ㅎㅎ 정작 지워줬으면 했던 사람들은 여전히 그대로고 전엔 말도 안듣더니 이런건 잘듣는 사람도 있네 AM 09:47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데 정작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많다 AM 08:39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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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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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_아직 살아있는 내 옛날 핸펀 누구든 전화가 오면 무지 반가울 것만 같다 PM 06:29
앉아서 돈 쓰기 참말 쉽다 P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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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은 왜 새벽에 일?을 할까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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