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3
Nov 2011
'암투병? 30대? 앨범 실패? 울랄라세션은 문제 없어!' 실력대로 결과가 나왔다. 계속 응원할께요 울랄라울랄라! AM 10:19
9
Nov 2011
왜 페북 미투 연동 앱이 나만 안될까..한달째.. 다른 사람들은 잘되는데 안되는 사람들은 멀까? 서버를 분리했나 로직이 이상한가.. 미투api 페북 페이지도 답이 없네 PM 02:56
me2photo
거실서 바라본 풍경. 바로앞 탄천 갈대와 조깅 트랙, 길 건너 고덕 주공 단지들, 저 멀리 아차산.. 주공 단지들 내년부터 재건축하면 크게 달라지겠지? 멀리 가을을 보며 광섭과장님의 호박고구마를 먹었네.. 참 맛있네.. AM 09:12
7
Nov 2011
[MEET2011] 유쾌한 컨퍼런스 me2con에 참여하였습니다. AM 10:40
6
Nov 2011
주말모임으로 너무 분주해서 슈퍼스타k 지금봤다. 울랄라세션 정말 대단하다. 급이 다른 친구들이 스토리를 가졌으니 파급력은 엄청나지! PM 04:48
24
Oct 2011
그린팩토리 nhn 스토어 왔는데 두시부터 점심시간이랜다. 쿨하게 법인카드만 들고 왔는데 대략 난감! 서현 갔다가 또 오자니 시간낭비.. 버티자니 시간낭비.. 언니가 빨리 문 열어주기를.. PM 02:25
18
Oct 2011
힐링캠프 최경주 편 본방을 놓쳐서 다운로드하여 서방과 함께 보고 있는데..눈물이 앞을 가려서 꺼이꺼이 울면서 봤다. 엄지 발가락이 땅을 지지하느라 완전 휘어진 우리 최프로님, 전세계 선수14위 상금랭킹 4위.. 다음 생에는 꼭 저와 만나요.. PM 08:51
me2photo
컨퍼런스 왔다가 기술문서팀 도와서 영석과장과 막노동중..큐브리드 브로셔 끼워넣기 성공. 이제 강사들에게 직접줘야지. 주최팀이 너무 바빠서 요청할수도 없다. 프레스들도 많고. 사람들 엄청많이왔음 PM 12:25
deview 컨퍼런스 가는 중. 애들 데려다주고 가려니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뿌듯하군! 오늘 cmt 마이그레이션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하며 고고싱 AM 08:49
15
Oct 2011
me2photo
휴잭맨 나오는 리얼스틸 진짜 재미있다 강추! 속시원한 액션과 가족애! 으하하하 PM 11:37
울랄라세션은 진짜 프로다. 완벽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래! 누가 저분을 암 4기 환자로 볼까! 슈퍼스타k의 최종 우승자는 울랄라세션. 2등은 투개월 예상! AM 03:02
14
Oct 2011
울엄니 6년째 하고 있는 종로 노인복지관 금요 봉사를 갔다가 나경원 후보의 설거지 카메라쇼를 직접 보고…키가 작고 얼굴에 뭘 넣었다나.. 기자들&수행원들 때문에 정기봉사자들 업무 흐름을 방해했다면서 궁시렁궁시렁 PM 09:13
최중연 님 카톡으로 남겼어요 출근한지 40분도 지났는데 아직도 강동구에요 나원 너무막혀서 언제 도착할지 모르니까 회의실 가지마세요 AM 09:11
10
Oct 2011
오늘 하루종일 영어로 씨부렁대며 회의를 했더니 완전 피곤하다. 그말은 내가 바이링구얼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지. 회의 결과는 여전히 물음표다. 프랑스 친구들에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ㅠㅠ PM 09:22
7
Oct 2011
오늘 방송한 VJ특공대 성공한 창업 소점포 소개코너에서 반찬가게 주인분 왈.. “고객이 요구하는 사소한거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적용하면 소점포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소점포에만 해당하랴? 그것은 시장의 진리다. 언제나 문제는 실행력… PM 11:23
6
Oct 2011
me2photo
첫째 유치원에서 모자캠프왔다. 율동을 격렬하게 해서 몸을 풀고 네시까지 버텨야한다. 내 팔자여! AM 11:11
5
Oct 2011
'[Special ReportⅡ] 공교육에 불어닥친 변화…' 내년도 첫째가 입학할 강명 혁신 초등학교의 중간 성과 리포트. PM 11:34
2
Oct 2011
me2photo
설악산에 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진입만 두시간.. PM 03:25
29
Sep 2011
오늘의 점심 대화와 오늘의 저녁 분위기와 대창의 쫄깃한 기억이 앞으로의 1년을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PM 10:22
27
Sep 2011
요즘 내머리속키워드. 큐브리드 가치.CMT품질.협업.홈스쿨링.유치원비58만원.예금이자.기획력.slapos.제육볶음.운동.유머.독서.침대. PM 07:41

Follow RSS cottonspan is sharing 429 stories with 51 people since February 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