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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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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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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랑 치맥타임. 7 hours ago
오늘 SBS 시사토론…할 말이 없네.. AM 12:47
10
Feb 2012
버스타고 있는데 밖에 보니 어느 여자분 술에 취해 8차선 도로 무단횡단하시며 리듬 타고 있다. PM 11:36
눈이 벚꽃비 내리듯 온다. PM 01:49
9
Feb 2012
방금 트윗에서 자기 흡연인생 15년인데 거리에서 자기 보고 담배 꺼달라고 하는 사람 한명 봤다며 담배 꺼달라고 말 할 용기가 없으면 불평하지 말라는 글을 봤다. PM 08:45
8
Feb 2012
해품달 pooq으로 봐야 해서 와이파이 되는 M버스 타고 집에 왔다. PM 10:42
오랜만에 땅고수업 들었다. 난 또 다시 처음 걷는다. P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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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인기사진 보다가 발견한 일러스트레이터의 페이지. PM 02:48
저기요..윗층~ 자꾸 새벽에 쿵쿵거리면 제가 그 쪽 윗층으로 이사가버릴거예요..그래서 (유치하지만) 새벽에 똑같이 쿵쿵거릴거예요!! AM 03:43
“나”라는 “개인”속에는 참 많은 정체성이 존재한다. 그 정체성 사이에서도 분명 우선 순위는 존재하는 것을 요즘에서야 알 것 같다. AM 01:15
6
Feb 2012
일상 속에서 지칠때 마음에 품고 싶은 풍경 하나 AM 01:09
4
Feb 2012
요즘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시골밥상. PM 10:52
기억력이 지나치게 좋다거나 필요이상으로 배려가 깊어 자상하게 보이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AM 01:02
집에 오는 버스안에서 어떤 여자분이 손톱 깎았다. -_-; AM 12:02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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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으러 왔는데 15년전으로 온 것 같아.. PM 08:02
나꼼수가 완전체는 아니다. 그들이 현재 답답한 언론에 반하는 숨통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인정한다. 그리고 그들이 (별 생각없이) 성희롱적 언어를 방송중에 해서 내가 불편했던 적이 있던 것도 인정한다. AM 12:56
2
Feb 2012
요즘 나꼼수를 챙겨듣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비키니 건”에 대해 직접 생각하고 경험할 겨를이 없었다. 트윗을 보니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된 논쟁들의 꼬리가 갈라지고 갈라져서 여러 문제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풀 수 없는 지경까지 꼬여버린 것 같다. PM 11:43
왕(구 세자)..쟤는 여자 손 잡고 도망가는 게 특기야…월(구 연우)은 왕 앞에서 따박따박 말도 잘 해.. P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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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귀엽고 기발한 아이디어참 좋다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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