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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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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9 다음날
19
Jul 2009
준세도 참 괜찮아.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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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고 보니 좀 심각하게 많은 나의 장난감들 PM 10:49
친구가 을지로에서 버스 타는 걸 보고 청계천을 걸어왔다. 무명가수가 익숙한 가요들을 불렀다. 다리 위에서 그 노래를 듣고 있자니..또 행복해졌다. PM 10:33
지금 하고 싶은 걸 해라. 지금 누군가가 예뻐 죽겠으면 악착같이 꼬셔라!- 효재와 페이퍼와의 인터뷰 中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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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시는 나의사랑 라무네 PM 05:12
기사 아저씨!!제가 예배시간에 늦은건 사실이지만 과속 안 하셔도 되는데..무서워요 PM 03:02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난 “남들이 나를(또는 내 주위 사람들을) 이렇게 보면 어떻게 할까”라는 걱정은 조금은 적게 하는 편이다. 물론 전혀 안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PM 01:09
미투 밴드, 미투 관현악단, 미투 아카펠라 그룹(?), 미투 살사단, 미투 게임단..뭐 이런 것 생겼음 재미날 것 같다. AM 11:06
마의 2시를 넘기면..난 아침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을 것 같아서..자러 갈거다.. AM 01:52
요즘 비 오는 게 꼭 당신 같아요. AM 01:14
혼자 놀 장소와 혼자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늘어간다는 것은 다행스러우면서도 슬픈 일이다.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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