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왁스캔들. 여름엔 더워서 못 만들겠다. 어떻게 굳을지 궁금하다~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한지 한참 지나서야 행동에 옮기는 이 게으름을 어쩌냐?
어제는 계획에 없던 을지로에 갔다가 걷다 보니 종로 3가였고, 또 생각나서 알라딘 중고 서점에 갔다가 그렇게 되었다. 책으로 만든 집을 지을 셈인가?
저 Dymo Mite는 1958년인지가 생산년도란다. 알루미늄 테잎(?)은 지금도 생산되고 있는 듯..이 새벽에 각종 embosser에 대해 찾아보다가 발견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