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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

JUN 2012

  • 01일
    • 한옥에 살고 싶은 꿈을 꾸지만 말고, 작은 것 하나라도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어쩐지 어머니에게 한옥을 물려받았다는 플로리스트가 제일 부러워...- -;; 퍼머링크

MAY 2012

  • 31일
    • 소이왁스캔들. 여름엔 더워서 못 만들겠다. 어떻게 굳을지 궁금하다~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한지 한참 지나서야 행동에 옮기는 이 게으름을 어쩌냐? 퍼머링크

    • 어제는 계획에 없던 을지로에 갔다가 걷다 보니 종로 3가였고, 또 생각나서 알라딘 중고 서점에 갔다가 그렇게 되었다. 책으로 만든 집을 지을 셈인가? 퍼머링크

    • 저 Dymo Mite는 1958년인지가 생산년도란다. 알루미늄 테잎(?)은 지금도 생산되고 있는 듯..이 새벽에 각종 embosser에 대해 찾아보다가 발견한 아이. 퍼머링크

  • 30일
    • 이 라벨기도 나름 좋은 듯. 퍼머링크

  • 29일
    • 발리나 하와이에 가든지 탱고,살사 혹은 플라멩고 공연을 하든지 해야지... 퍼머링크

    • 혹...혹시 골다공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_-;; 퍼머링크

    • 나도 뭔가 챙겨 먹어야 하나? 퍼머링크

    • 분식을 포기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올까? 퍼머링크

    • 우리나라 정치가 왜 그렇게 *판인지 저에게 묻지는 마세요. 제가 안 그랬어요... 퍼머링크

  • 28일
    • 소설 "동교(?)" 중 발췌. 청계천은 오늘도 커플밭. 퍼머링크

    • 넌 어쩌다가 진실의 입(?)이 되었니? 도시 마스코트 중 정말 안 예쁜 것으로 1등 할 아이. 퍼머링크

  • 27일
    • TEDx Seoul 4th "장"의 문을 닫는 제닥. 만담 커플 같아!! 퍼머링크

    • TEDx Seoul 4th - 장. 마음을 즐겁게(?) 무겁게 히는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신다. 퍼머링크

    • 테드엑스 서울 오거나이저분들 엄청 고생하셨겠네. 퍼머링크

    •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할 것 같은 느낌. 퍼머링크

  • 26일
    • 우동 먹으러 일본에는 못 가지만...원조 숯불 닭불고기. 퍼머링크

    • "하차입니다"였다. 또 사오정병이 심해지고 있다. 퍼머링크

    • ITX 청춘. 퍼머링크

    • 뭔가 고향의 맛이다. Tastes of Thailand. 분명 태국식 아이스 커피를 주문했는데 맛이 좀 이상해서 물어보니 태국식 아이스티였다. 퍼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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