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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보니 USB허브 사망. 아까 낮에 있었던 정전통에 쇼크사 하신 모양. 이거 또 없으면 못살겠고 돈들게 생겼구만. 15 hours ago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집중하면 결국 나의 부족한 부분만 들춰낼 뿐이야. 그러니 항상 최선을 다 하는 마음에 집중하도록 해. 어떤 일이건 말이야. 16 hours ago
안하고 있는게 아니고 가까스로 참아내고 있는건데…. 오해받지는 않을까,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다.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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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박자 노래를 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제목마저 봄바람이라니…. 21 hours ago
커피 한잔 따라마실 여유도 없었어. 불꽃짜증. 으으으으으 12/5/31 11:14 AM
신경숙의 '박완서 선생님, 보셔요'를 읽고 펑펑 울어버렸다. 꼭 한 번이라도 만나뵈었으면 싶던 분. 나도 선생님 하고 불러보고 싶었었는데…. 12/5/30 10:32 PM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해 가면서 많은것이 변해가고 있다. 12/5/30 8:52 PM
아참. 그리고 낮에 친구랑 동물보호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지집 개가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무개념도 참 혐오스럽지만 생명을 뭣같이 생각하는 요즘의 풍토를 생각하면 충분히 필요한 법령이라고 생각한다. 12/5/30 8:04 PM
달려나가는 내 마음. 혼자서 먼저 뛰쳐나감 부정출발이라규!!! 간신히 다시 출발선으로. 12/5/30 7:47 PM
간신히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어두고 있다. 그래, 잘 하고 있어. 12/5/29 6:57 PM
헐…. 서너달째 만수 수위에서 찰랑거리던 감정이 폭발해버렸다. 어쩔. 12/5/29 4:01 PM
핫식스가 덜 깬걸까 아니면…. 12/5/29 9:31 AM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알바하는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주인만 안보이면 햘퀴고 덤벼드는 통에 정당방위(?) 과정에서 고양이를 죽이는 사고를 냈다면 당신은 알바생의 편을 들어준다/아니다. 12/5/26 11:00 PM
최근 4 개월간 틈없이 일만하는 삶을 산다. 12/5/24 11:21 PM
나 빼고 모두가 다 잘 살고 있다 느껴질 때, '그래, 모두들 잘 살고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가보다. 12/5/24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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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좀 싱겁더라니…. 샷추가 해달란 말을 깜빡 했네. 이래서 단골집이 좋다니까, 말 안해도 알아서 맞춰주는. 12/5/24 8:41 AM
피곤해서 일찍 자겠다고 이 시간에 샤워하고 드라이하는 나란 남자 그런…. 뭐 이런, 쳇. 12/5/23 8:34 PM
아… 1층에 있는 고기집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올라와. 12/5/22 9: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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