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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May 2011
꼭 도시락을 싸 온날 점심 사주신다는 울 이사님. PM 01:57
3
Jun 2010
투표 안한 사람들은 앞으로 입도 뻥끗 마세요. 진심어린 충고임. : ) AM 09:11
31
May 2010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오늘. PM 03:53
28
May 2010
me2photo
공통점은? PM 05:43
20
May 2010
… 나의 롤라이는 수리비 잡아먹는 귀신. PM 03:01
[62지방선거] 회사가 못쉬게 한다면 반차를 내서라도 투표를 할테다. PM 01:40
6
Aug 2009
미투는 어려워서 눈팅만 하고 가지요~ PM 01:28
5
Aug 2009
[미투 뿅망치] 31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12:14
[미투 뿅망치] 26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10:48
아아 커피파드가 다 떨어져 버렸어… ;ㅁ; AM 09:56
19
Dec 2008
300년 만의 미투 접속. 왜 미투엔 정붙이기가 힘들지? AM 09:35
7
Aug 2008
민박 OK, 배표 OK. 휴가준비 이상 무! PM 04:04
5
Aug 2008
누군가 내 블로그에 [踰꾩뒪 苑 李쇱쑝硫 쒖꽌 媛 硫 섍퀬 먮━] 으로 검색해 들어왔다!!!!!! AM 09:59
1
Aug 2008
마구 잠이 쏟아지는 금요일 오후~ 으랏챠챠~ 힘을 내봐야지! PM 03:37
31
Jul 2008
흐리흐리한 날씨에, 조금은 살랑한 에코 브릿지의 목소리. 좋다. :) PM 03:46
30
Jul 2008
Tito Nieves(띠또 니에베스)에 푹 빠져지내고 있어요~ AM 10:22
29
Jul 2008
오늘은 중복~ 대표님이 삼계탕 쏘신데요~ 히힛 AM 09:36
25
Jul 2008
후… 이번엔 전삐놈 이네요… 악마의 음악이 날 사로잡고 있어.. ;ㅁ; AM 11:35
좋은아침입니다~~~~~~~~~~~~!! 더군다나 금요일, 오늘도 힘차게! >ㅁ</ AM 07:31
24
Jul 2008
빠빠라 빠빠빠~ 삐삐리 빠삐코~ (흥얼흥얼) PM 11:47
직원분들이 생일잔치 해주셔서 감개무량… 인데… 안동소주는 어디서 나온거야~~ ;ㅁ;/ PM 03:49
아침 출근길에 받은 선물~! 싸랑하는 친구야가 제작의뢰, 친구야의 동생이직접 제작한 수공 악세사리 세뜨~! 히히히힛~ :) PM 01:37
작년 오늘엔 식구들과 스파 여행을 갔었는데 말이죠. 후… 놀러가고 싶다. ;ㅁ; PM 12:59
자, 다시 시작해 볼까요? AM 11:18
휘나님께서 coy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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