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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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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그리고… 아무도 없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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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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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자~ 죽을지언정…ㅋㅋ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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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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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맥주…틀린 사람들..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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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삶이 그렇게 외롭지는 않다.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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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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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간에야 난 다시 내일을 기다리며 잠들 수 있을려나…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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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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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진게 아니라 켜질 때를 기다리는 중…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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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그저… 조용히 눈물 흘린다…. 보이지 않는 눈물을….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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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 킥, 또 내 일부분을 잃어버렸다.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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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드러낸다고 슬픔이 줄어들지도 않지만, 표현하지 않는다고 슬픔이 없는 것도 아니다….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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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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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실형으로 20년형을 선고 받다.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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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황새살이라는데…. ㅋ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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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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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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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시원하다.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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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더 이쁘다~!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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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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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 눈물주…..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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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 07:59
“옛날에 네 마리의 형제 새가 있었어요. 한마리는 눈물을, 한마리는 피를, 한마리는 물을, 그리고 한마리는 독을 마셨어요. 그 중 가장 빨리 죽는 것은 눈물을 마시는 새였대요. 눈물은 도저히 몸안에 둘 수 없어서 밖으로 흘려보내는 것이니까. ”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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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 모든 것은 아니지만…. 놓칠 수 있다는 거… 생각했었던 일인걸… AM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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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12
내리는 비가….꽃비 같네…. AM 09:41
22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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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왜 베어스는 없는겨….ㅡㅡ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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