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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Feb 2012
아이패드용 미투데이 언제 업데이트 됐었지? 3 hours ago
1
Feb 2012
PM 05:53
25
Jan 2012
내 영혼의 안식처 AM 11:49
13
Jan 2012
PM 03:13
20
Dec 2011
여친 보구 싶당 PM 05:55
18
Dec 2011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비는 건, PM 06:48
15
Dec 2011
도통 미투에 글을 올리는 일이 적어졌다. PM 11:25
9
Dec 2011
회사에서 메일을 쓸 때, 은근 흥미로운게. 메일을 보내면, 팀 사람들이 동시에 메일 알람을 듣고 메일을 본다. AM 10:42
7
Dec 2011
나 역시도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데 PM 07:16
요즘 나에게 미투는 눈팅용이구나 PM 07:15
3
Dec 2011
'애 낳는 데 1천만원…내가 좀 불쌍하죠?' 에고.. 나도 결혼은 할텐데, 걱정이겠넹. PM 08:56
24
Nov 2011
음성으로 글쓰기 기능도 상당히 괜찮은 거같다 약간의 정확성이 조금은떨어지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PM 11:06
'서민시장?…박원순 4만2000원 아침식사' 아이참. 서민에게 4만2000원 짜리 식사는 사치인가봐요. 그럼 얼마짜리 먹어야 하죠? AM 10:51
타이밍 참.. FTA 역폭풍 맞기 전에 퇴임하네. AM 10:07
22
Nov 2011
밀어붙이면 땡. 힘 쌘 놈이 장땡. PM 04:45
18
Nov 2011
놀고 싶다! PM 05:33
17
Nov 2011
베네통 아이디어 짱이네. 허허 PM 04:29
9
Nov 2011
자. 폭발해야할 시간 PM 06:54
갤럭시 노트 쓰는 사람 지하철 발견.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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