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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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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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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그저 부러울 뿐이고, 나는 오히려 줘야할 나이가 됐을 뿐이고, 설이지만 고향 안내려가서 money save!했을 뿐이고. PM 11:00
난 시간 많은데, 놀아줄 수 있는데, 아무도 안 불러준다… PM 09:34
일할 때도 그렇고 사적인 일 할 때도 그렇고… 사람 만날 때도 그렇고, 눈치 없는 편 아닌데, 상대방 마음도 잘 읽는 편인데, 이상하게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눈치 없어지고 마음도 잘 못 읽겠어… PM 08:58
줄리엔강? 얜 또 무슨 듣보잡이니… 미남들의 수다 출연자? 미남들의 수다는 또 무슨 듣보잡 프로그램인거구 -ㅁ-… PM 08:05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PM 04:12
변똥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angelinus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03
아하. 친구 삭제해도 통보되진 않는구나. PM 03:30
반찬 투정은 정말 일주일 넘게 돈이 없어서 굶어보면 저절로 해결 됨. PM 03:01
난 왠지 떡국을 밖에 나가서 음식점에서 사 먹어야 할 것 같네. 아니면 백화점도 가까우니 재료 사다가 먹을까? PM 01:56
미칠듯한 이 심심함은 뭐지??!? 미뤄두었던 골방, 맘소(마음의 소리), 정글고, 문방구매니저 모조리 미칠듯이 다 봤는데도 시간이 남아돌아??!? PM 01:45
이 글: 생각해보니 지난주, 지하철에서 통화하던 어떤 녀성분이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를 우클라대학이라고 했다가 지하철탄 사람들 뿜게 했던 일이 생각났다;;; PM 12:19
설에 혼자 있으려니 TV를 봐도, 라디오를 들어봐도, 야구 동영상을 봐도, 이쁜 언니들 사진을 봐도 외롭구나… AM 11:04
PS가 [pisik] 즉, 친절한 우리말 버전으로 [피-_-식]을 줄인 말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 AM 09:58
역시 우리나라 정부 꼬꼬마들은 너무 웃겨.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 등에 맞는 맞춤형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웹표준 지키면 Accessibility 부분도 자동으로 지켜지거등?! 볍신들-_- AM 09:24
깨어나자마자 배아픔 T_T AM 08:44
어…어지럽다… MTV 틀어놓고 잠자야할 듯 T_T AM 01:40
근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기분이 좀 그르타… 지잡대 나온 사람은 죽어야하나여? AM 01:14
새뱃돈도 좋고 떡국도 좋은 크랜, 설 인사 드립니다. :)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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