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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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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나도 윤봉씨처럼 아름다운 언어 구사하고 싶다. PM 06:40
친구랑 메신저로 조잘조잘재잘재잘 거리다가 서로의 장, 단점에 대한 얘기가 우연히 나왔는데, “그름, 그대는 내 단점은 뭐라고 생각해? +_+” 라고 물었더니, PM 03:50
신정환이 상대 개그맨에게 가학개그를 해서 파문이 일고 있는데 여기서“난 웃긴데 왜 저러지?”하는 반응은 소위 말하는 “안드로매다 쌍팔년도 동문서답”이다. 가학한 자체가 문제가 되는건데 이런 반응은, 웃겼으니 그냥 웃고 넘기자, 가 되는거다. 개그는 개그일 뿐이야? PM 12:57
angelinus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변똥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1:16
따지고보면 노키아가 더 양아치 AM 11:14
아…아픈거 그거 좋은거 아니라는… 무슨 순정만화의 주인공도 아니고… 현실은 만화/드라마와 다르단다 T_T AM 08:07
5시~6시 폰으로 알람 맞췄는데 6시에 겨우 간신히 일어남… T_T A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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