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3월 3일 다음날
3
Mar 2009
느낌

역시 <Comments By Me> 댓글 수와 <Comments To Me> 댓글 수는 비례하지 않는구나. 오후 10시 55분

느낌

아. 얼른 자야되는데 스타무한도전 너무 잼있다… 우리 요환님 *ㅂ* 오후 10시 38분

느낌

징짜 천하의 살인마라고 할 지라도 그 살인자가 생전 좋은 일을 하고 업적을 쌓은 경험이 있다면 그건 칭찬받아 마땅하다. 설령 부모를 죽인 몹쓸 놈이라 할지라도. 업적은 업적이고 법 어긴건 어긴거지 법 어겼다고 해서 업적까지 없던 일로 하는 건 공평치 못하지. 오후 9시 0분

느낌

이제야 알았네. 이 글 링크 잘못 걸었단 사실을;;; 제대로 된 링크 이 글 이라능. 오후 8시 52분

생각

어떤 슛발이 볼륨 조랭 키우고 DMB 본다. 근데 사람이 많아서 어디에 숨어서 보고 있는건지 파악이 안됨. 오후 7시 59분

생각

아나. 모두 약속있데. 오후 5시 56분

생각

정시아 결혼?! 27에 결혼이라니 느므 이른거 아님?! 오후 3시 43분

느낌

online institute 만드는 거 어려우려나… (흔히 말하는 동영상 강의 이딴거 집어치우고 question 받고 solution을 제안하는 그런 방식이면 좋을 것 같은데…) 오후 3시 28분

느낌

.우리민족에게는 “죽어도 싼” 인물임에는 틀림은 없는데 세계적인 시각에서, 일본인의 시각에서 보면 위대한 인물은 맞는 듯. 오후 2시 38분

생각

이런 글을 보고 있자면 작년이었나, 국내 기업 하나를 인수했던 게 생각나네. 오후 1시 40분

느낌

돌핀폰이라… 앞 면보다 뒷 면이 더 멋있는 아이러닉 -_- 오후 1시 23분

느낌

ttf와 otf는 둘 다 플랫폼에 상관없이 (적어도 win/osx 정도는) 설치가 가능해야한다고 생각함. 오전 11시 1분

생각

늦게 일어나서 후다닥 머리를 감고 말렸으나 머리가 긴 관계로 제대로 말리지도 못한 상태에서 나갔더니 비가 주룩주룩. 오랜만에 머리 묶었는데 뭥미. 하면서 지하철 갔더니 히터 빵빵. 땀 삐질삐질. 지각하지 않으려 조랭 튀었는데 1분 지각. 오전 9시 48분

느낌

매일매일이 2004년곡이었어? 벌써 3년전 곡이라니. 충격임… ㅎㄷ 오전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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