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9년 3월 27일 다음날
27
Mar 2009
느낌

빈집 입장 시작했습니다! 오후 9시 40분

생각

빈집프로젝트 오픈 딜레이중 오후 8시 24분

느낌

님들, 투컷이랑 미쓰라 무시하나연? 오후 6시 21분

느낌

안그래도 소심하게 미투가서 같이 가자고 댓글로 졸랐음. 오후 5시 40분

느낌

헑. 에픽하이, 미친 받는 거 자동인가보다. 실시간으로 아무 내용없이 스펙타클하게 미친되고 있어 ㅎㄷ. 오후 5시 14분

느낌

에픽하이도 이젠 미투너. 미쓰라진 / 투컷츠 / 타블로 오후 5시 11분

느낌

내가 원한 댓글은, “칼을 뺏고 오히려 택배기사를 위협하거나 찌른다” 였음. 오후 3시 31분

느낌

택배를 불러서 택배 아저씨가 집에 오셨다. 초인종을 누르는 택배 아찌. “누구샘요?” “택배 오빠” “아저씨겠죠 -_-” 쨌든 문을 열었는데 택배는 온데간데없고 시퍼렇게 날이 선 식칼을 들고 썩소를 날리고 흘겨보는 아찌.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오후 1시 26분

생각

회사에서 먹는 정수기라고 다르진 않겠지? 오후 1시 2분

느낌

항소심에서 패했어도 대법까지 간 게 아니라면 아직 빛은 있는 샘. (한 줄기 정도?) 근데 대법까지 갔다면 gee gee. 대법에서 패소하면 답도 없다. 더 이상 같은 사건으로 항소 불가능. 오전 11시 30분

생각

내가 전에 했던 포스팅 태그, 그럼 이해한 사람이 없었단 반증… ㅇ<-< 오전 11시 12분

생각

접근성 세미나, 왜 다음 주인줄로 알고 있었던거지? -_-… 오전 10시 9분

느낌

본격, 잠자는 크랜. 오전 1시 27분

느낌

대놓고 광고해도 프로모션 쯤으로 생각하고 띄워주기까지하는 대인배 미투데이. 근데 어쩌냐, 난 IE 기본 검색엔진 daum 쓰고 Chrome 마저도 기본 검색엔진 daum 쓰는데. 훗. google도 어쩌다 쓰는 판에 왠 Windows Live ? -_- 오전 12시 15분

느낌

아무도 신청 안하시네요. 그럼 그냥 혼자 갑니다. 오전 12시 0분

RSS 구독 크랜씨님은 2008년 7월 14일부터 148명5,29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