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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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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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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MBC는 호레이쇼 OCN은 호라시오. PM 10:38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말, 끝까지 안하고 그냥 넘어갈거죠? PM 09:53
하이트맥주는 이젠 하다하다 못해 프로게임 선수단 네이밍 벨류로 벌어먹으려고 하고 있고. PM 09:01
배고프니 라면사리를 야채와 채소를 곁들여서 고추기름에 볶아 우걱우걱 잡솨야지 PM 07:37
말을 내 뱉을 때는 뇌를 거쳐주세요. PM 05:16
감사합니다! 같은 서울하늘아래 살고 있으니 만나면 주세요 *-_-* PM 04:53
므야 이게… 분명히 다음지도에서는 현재날씨 “구름 많음”이라고만 나와있는데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한 태세. PM 04:37
주말에 twitter 가입했는데 미투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PM 03:53
오후 내내 머리아포 T_T PM 03:42
coda가 윈도용으로 나오면 대박인데 -_- (아님 윈도용에서도 에디트+미리보기+서제스트 셋 다 지원하는 에디터가 있는데 내가 모르는건가) PM 02:08
댓글 좀 달자… PM 01:39
댓글 중에서는 정말 남자인줄 알고 그랬을 수도 있지 않느냐는 댓글들도 보이는데, 설령 정말 남자처럼 보였다고 하더라도 여자한테 남자같다고 하는 건 예의가 아니잖아 -_- 개그프로그램에서도 gender gag는 논란이 많은 소재인데 뇌 좀 거치고 말 꺼내시지? PM 12:54
오늘의 기사 제목 “때아닌 마약사건 휘말린 주지훈 누구?” 윤설희나 예학영은 몰라도 주지훈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연예섹션 둘러볼 정도의 사람들이라면 설마 모르는 사람이 있겠나 싶은데?) AM 11:23
사직서 전자결재 workflow 결재 최종 승인… 이제 정말 이번 달 지나면 백수구나. AM 10:36
내가 자칭 애플빠 임에도 불구하고 내 눈에도 이런 밑도끝도 없는 자만심과 구설수는 그닥 이미지 개선에 좋지 않게 보이는데 일반 PC 쓰는 사람들 눈에는 오죽할까. AM 10:08
주말이 지나간 건 하나도 아쉽지 않은데, 4월이 지나가려 하는 건 많이 아쉽다. AM 09:29
골골대며 본격 잠자는 크랜. AM 01:41
movie
이기 대체 므어야.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없고, 어이없는 실웃음만 나오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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