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숙뜸, 부황, 추나요법까지 한번에 치르고(?)나니 좀 살만하다. 볼록나왔던 날개뼈들이 쏘옥 들어간 느낌-
오후 9시 46분 (Taipei)침, 숙뜸, 부황, 추나요법까지 한번에 치르고(?)나니 좀 살만하다. 볼록나왔던 날개뼈들이 쏘옥 들어간 느낌-
오후 9시 46분 (Taipei)오늘 Gmail에 같은 한국사람에게서 '정현박님에게'라고 이메일이 왔다. 박씨와 정씨가 헷갈릴 수는 있겠지만.. 이건 좀..
오전 11시 4분 (Taipei)